[금주의 베스트 샷] KT "광안리는 우리땅!"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2010년 8월 7일 'e스포츠의 성지' 부산 광안리에서 KT와 SK텔레콤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시즌 결승전이 열렸다.
'무관의 제왕' 이었던 KT는 광안리 무대에서 4대2로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10년만에 최고의 자리에 우뚝섰다. 우승을 확정지은 KT선수들과 코칭스태프는 무대 앞으로 뛰어나와 광안리 땅에 KT의 깃발을 꽂고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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