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e스포츠팬 용산 집합!'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5회차가 열리는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이 팬들로 붐비고 있다."저 갑니다~"경기 준비를 위해서 경기석으로 향하는 김택용."꼭 이긴다!"경기석에 앉은 김택용이 입을 굳게 다물었다.'3패 탈락은 안돼!'김정우도 경기석에 입장.'세팅 해볼까?'박재혁이 2경기를 준비하고 있다.'1경기 시작!'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 16강 5회차 1경기. 김택용과 김정우의 대결이 시작됐다. photo@dailyesports.com
2010-08-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2010-08-09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무관의 제왕이라는 타이틀을 드디어 떨쳐낸 KT 롤스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8-08
준우승을 차지한 SK텔레콤!10년의 한을 풀어낸 KT 롤스터!SK텔레콤을 상대로 한 첫 우승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이영호에게 쏟아진 샴페인!그럴만도 하다.정규시즌 MVP, 정규시즌 다승왕, 결승전 MVP까지 모두 이영호가 휩쓸었기 때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박재혁의 맹공을 막아내며 이영호가 경기를 유리하게 이끌어 나가자 환호하는 KT 벤치!항복을 받아낸 뒤 코칭스태프를 향해 달려 나온 이영호!김대엽이 이온음료를 들고 달려간 곳은?바로 이영호!이영호의 힘의 원천이기도 한 이온음료를 들이 붓고 있다.이지훈 감독을 헹가레 치고 있는 KT 롤스터!갑자기 단체로 상체를 탈의하고 있는 선수들.우승 티셔츠로 갈아 입기 위해서였다.아쉬워 하고 있는 SK텔레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3대1로 위기에 몰린 SK텔레콤 벤치!KT는 6세트에 고강민을 내세우고SK텔레콤은 정명훈을 출전시켰다.광안리 사나이 정명훈이 팀의 위기를 구해낼까?간절한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보는 도재욱!정명훈, 고강민 제압하고 광안리 사나이 답게 팀을 위기에서 구해내다!6세트, SK텔레콤은 박재혁을 출격시켰고.자신이 패하면 팀이 지는 중압감이 상당한 표정의 박재혁.바로 KT에 남은 선수는 '최종병기' 이영호였기 때문이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8-07
다른 공군 선수들이 모두 KT 롤스터 진영에서 경기를 지켜봤지만 박태민은 친정팀인 SK텔레콤 진영에서 경기를 지켜봤다.초조하게 4세트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과 SK텔레콤 김택용.통신사 더비인 만큼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았다.박재영이 유리해지자 환호하고 있는 KT 벤치.특히 프로토스 라인인 김대엽과 우정호가 더욱 기뻐하고 있다.광안리에서 포효하는 박재영!"나도 찢는다"오늘을 위해 몸을 만든 것 같은 박재영의 상체탈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3세트에 출전하는 KT 선수가 적힌 쪽지를 받는 박용운 감독의 표정이 좋지 않다.선수들 역시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박용운 감독을 바라보는 중.3세트에서 맞붙는 박지수와 도재욱!KT 응원 단장이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3세트를 바라보는 중!도재욱이 유리해지자 최연성 코치가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광안리에서 승리하면 복근을 보여드리겠습니다"도재욱이 팬들과의 약속을 지켜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부스를 박차고 나와 어딘가로 달려가는 김대엽!강도경에게 준우승이라고 적힌 박을 받은 뒤바닥에 놓아과감하게 부셔버렸다!그리고 강도경 코치와 하이파이브!동료의 승리에 더욱 기버하고 있는 김대엽.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선봉 대결에서 완패한 SK텔레콤.반면 KT는 기세가 한껏 올핬다.2세트는 김대엽과 김택용.김택용을 노리고 나온 김대엽 카드!김택용에게 무슨 이야기를 했길래 눈이 동그랗게 됐을까?양팀의 응원 열기는 점점 더 고조되고.김대엽이 유리해지자 이지훈 감독이 박수로 환호하고 있다.KT 벤치 역시 축제 분위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세트가 고인규인 듯 최연성 코치가 귓속말로 무언가를 지시하고 있다.역시 SK텔레콤 선봉은 고인규!KT는 우정호로 맞대응!KT를 응원하고 있는 원년 KT 멤버 공군 에이스 홍진호, 박정석.6일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KT 스포 선수들도 응원에 합류!박용운 감독과 임요환의 표정을 보면 고인규가 암울한 상황임을 알 수 있다.우정호가 승리를 확정 짓자 정말 기뻐하고 있는 이영호.]이영호가 선봉에서 승리한 우정호를 버선발로 맞이하고 있다.다음 경기에 출전하는 김대엽에게 무언가를 주문하고 있는 강도경 코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전운이 감도는 광안리 결승전.KT와 SK텔레콤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진다!묘하게도 MSL에서 자주 만났던 SK텔레콤 정명훈과 KT 박재영이 함께 입장하고 있다. 두 선수의 대결은 박재영이 자주 승리를 거뒀다.경기 전 두 팀의 감독들의 치열한 설전이 오가고 있다.이영호와 정명훈의 도발 역시 라이벌전 다웠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광안리에서 맞붙기 때문에 더욱 의미 있는 두 팀의 대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KT 선수단을 피해다니겠다던 홍진호.결국은 선수단 대기실 방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결승 현장을 가득 메운 관중들.SK텔레콤 응원단에도 치어리더가 등장했다. 'e스포츠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떴다!광안리 무대를 뜨겁게 달군 아이유!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저희 경기장에 도착했습니다"SK텔레콤 고인규가 반갑게 인사하고 있다.얼굴에 페이스 페인팅을 한 박재혁.더운지 연신 부채질을 하고 있는 우정호.광안리 무대가 처음이지만 KT 선수들은 여유가 넘치는 모습이었다.고인규와 정명훈은 무슨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것일까?MBC게임에서 코치와 선수로 인연을 맺었던 염보성과 박용운 감독.오랜만에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김택용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염보성과 송병구.커피 마시고 으쌰으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올스타전을 위해 무대에 오른 각 팀의 선수들.이제동 "안돼요~"정소림 캐스터가 테크토닉 춤을 요청하자 극구 사양하는 이제동.신상문 '내가 귀염댄스의 황태자!'이제동 대신 춤을 춘 신상문.신상문의 춤을 보고 즐거워하는 선수들."니가 했어야지~"이제동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는 홍진호."감사합니다"뜨거운 날임에도 결승전 무대를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여제' 서지수.홍진호 "마이크 주세요!"올스타전 해설을 맡은 홍진호가 마이크를 찾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택신 강림 기원?'SK텔레콤 응원석에 선수들의 현수막이 세워져 있다.KT팬석에 놓여진 응원 도구들."KT 파이팅!"친정팀 KT를 응원하는 공군 에이스 박정석, 홍진호.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들이 휴식을 마치고 대기실로 돌아왔다.'태양을 피하는 방법'신한은행 프로리그 결승전 관람을 위해 광안리 해수욕장을 찾은 팬들이 다양한 도구를 이용해 뜨거운 햇살을 피하고 있다.'끊임없는 부채질'부채를 이용해 열기를 조금이라도 식혀보려는 팬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사인회를 끝낸 구성훈과 신상문이 쉴 곳을 찾아 방황하고 있다."커피 마시러 가자~"후배들에게 커피점을 가자고 말하는 전상욱.'더 맛있는 공짜 커피'팬에게 커피 선물을 받은 이제동, 다른 선수들의 부러움을 샀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송병구가 열심히 사인을 하고 있다."더워서 눈물이..."사인을 하던 홍진호의 눈에 땀방울이 들어갔다. 신상문 '더위에 지쳐'더위에 지친 신상문이 잠시 쉬고 있다.'즐거운 막내'무더운 사인회장 안에서도 방끗방끗 웃는 전태양.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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