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SK텔레콤 선봉은 고인규!
KT는 우정호로 맞대응!
KT를 응원하고 있는 원년 KT 멤버 공군 에이스 홍진호, 박정석.
6일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한 KT 스포 선수들도 응원에 합류!
박용운 감독과 임요환의 표정을 보면 고인규가 암울한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우정호가 승리를 확정 짓자 정말 기뻐하고 있는 이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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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호가 선봉에서 승리한 우정호를 버선발로 맞이하고 있다.
다음 경기에 출전하는 김대엽에게 무언가를 주문하고 있는 강도경 코치.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