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스타전을 위해 무대에 오른 각 팀의 선수들.
이제동 "안돼요~"
정소림 캐스터가 테크토닉 춤을 요청하자 극구 사양하는 이제동.
신상문 '내가 귀염댄스의 황태자!'
이제동 대신 춤을 춘 신상문.
신상문의 춤을 보고 즐거워하는 선수들.
"니가 했어야지~"
이제동에게 무언가를 설명하는 홍진호.
"감사합니다"
뜨거운 날임에도 결승전 무대를 찾아준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 '여제' 서지수.
홍진호 "마이크 주세요!"
올스타전 해설을 맡은 홍진호가 마이크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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