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패배의 아쉬움'패자전을 내주며 탈락한 구성훈이 경기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이번에는 이긴다!'다시 한 번 허영무와 맞붙는 정명훈이 쉬는 시간도 없이 계속 연습을 했다.'달려!'최종전을 위해 경기석으로 달리는 허영무.'정명훈 최종 합류!'정명훈이 허영무에게 2경기 복수를 하며 MSL 16강 마지막 티켓을 따냈다.'어색해서 미안해'팬에게 선물을 주면서도 눈을 얼굴을 똑바로 보지 못하는 정명훈.대기실로 돌아온 정명훈에게 실수를 지적해주는 SK텔레콤 최연성 코치."목표는 일단 결승!"홍진호의 말을 지키기 위해 꼭 결승까지 가겠다는 정명훈. photo@dailyesports.com
2010-07-15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연습도 안하는데 왜?"손을 흔들며 손목이 아프다는 허영무의 말에 옆에서 지켜보던 김가을 감독의 한 마디."복수해줘~"허영무에게 다가온 구성훈.아직 숙소에 가지 않은 G조 차명환과 수다를 떠는 구성훈.'조일장이냐 허영무냐!'누가 H조 1위로 16강에 진출할 것인가.'프로토스는 내 밥!'조일장이 허영무를 제압하며 H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조일장 '선물 받으세요~'조일장이 관중석을 향해 사인 티셔츠를 던졌다."저 왔습니다!"승리의 소식을 갖고 대기실로 돌아온 조일장.조일장 "박지수 덤벼!""16강 상대 박지수도 이기지 못할 상대는 아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제 내 차례인가?'H조 1경기 주자 구성훈.'갔다올께요'1경기 출전을 준비 중인 조일장.'승리의 미소'조일장이 고질적인 약점이던 테란전에서 강한 모습을 선보이며 승자전에 진출했다.'여유있지~'2경기를 앞둔 정명훈이 밝은 얼굴로 앉아있다."이긴다!"기합을 넣고 2경기를 시작한 정명훈.경기 시작 전 가볍게 손을 풀고 있는 허영무.'허영무 승자전 진출!'허영무가 정명훈을 누르고 2경기 승리를 따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허영무 '저게 뭐야?'패자전 저글링 동족전에서 울트라까지 나오자 재밌다며 황당하다는 허영무.'김명운 탈락!'차명환에게 패자전을 내주며 빅파일 MSL을 마감한 김명운.최종전을 앞두고 대기실로 돌아와 한숨 돌리는 차명환.염보성 '진정하자~'마지막 경기를 앞둔 염보성이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고 있다.'염보성 16강 합류!'1경기에 이어 다시 한 번 차명환을 꺾으며 16강엥 진출한 염보성.승리 사인을 하는 염보성과 경기석에 앉아있는 차명환.'한계는 없다!''최고에 도전한다!'16강에서 옛 동료 김택용과 맞붙게 될 염보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의식하지 않기'승자전에서 맞붙을 염보성과 김대엽이 서로의 시선을 피하며 나란히 앉아있다.'올라가보자!'승자전 준비를 마친 염보성.김대엽이 이를 꽉 물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승리의 사인'승자전에서 염보성을 꺾고 G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김대엽이 티셔츠에 사인을 했다.김대엽 '힘들다~'팀 워크숍 일정 중 MSL 경기를 위해 바삐 올라와 경기를 치뤄 힘든 김대엽."목표는 4강!"자신의 최고 기록인 8강을 넘어 4강에 도전하겠다는 김대엽.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기자의 무지가 불러온 도재욱의 '꽃받침' 사진.그리고 시켜보니 의외로 귀여워 프로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이제동에게 포즈를 취하게 한 '이제동네귀염둥이' 사진.누가 더 귀엽나요?댓글로 투표해 주세요. 추첨을 통해 '왕소라' 과자 한봉지를 보내드리겠습니다. sora@dailyesports.com
2010-07-14
최근 느끼는 것이지만 구성훈의 외모가 날로 잘생겨지고 있다.시즌 37승을 거둔 구성훈.찬조출연한 손은 누구일까요?막판 3연승으로 기세를 올린 손찬웅.오랜만에 깜찍한 포즈로!엎드려 보라고 했더니 '엎드려 뻗쳐'를 하던 이제동.팔굽펴기라도 할 기세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레알 귀염 돋는 이제동.기분이 좋았는지 연신 잘도 웃었다.셔터 3개를 누르는 사이 세가지 표정을 지은 이제동.첫번째 "짜증돋아"두번째 "호기심돋아"세번째 "기쁨돋아"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MBC게임을 제압하고 상위권 팀 순위에 지각 변동을 일으킨 화승 오즈!화승 승자 삼총사!오늘따라 유독 귀여운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환한 웃음을 지으며 광안리 우승을 다짐한 KT 롤스터 선수들."우리가 최고!"프로리그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배병우, 김재춘, 박지수."저그 라인 파이팅!"광안리 결승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KT 주장 김재춘.'광안리를 위해!'팀동료 모두가 똘똘 뭉쳐 우승을 하겠다는 배병우."결승도 정복한다!"KT의 유일한 광안리 경험자 박지수."우승 후 나만의 '썩소'를 날리겠다!"photo@dailyesports.com
2010-07-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프로리그 09-10시즌 최종전을 잡아라!''과자나 먹자~'편한 자세로 경기를 관람하는 KT 박재영.'끝났어!'박지수가 신상문의 본진 앞에서 탱크 포격을 하자 힘껏 박수를 치는 우정호.'정복 완료!'박지수가 승리를 따내며 경기의 마침표를 찍었다.마지막 경기까지 승리를 따낸 KT."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겠습니다!"팬들에게 광안리 우승을 다짐하는 KT 롤스터.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프로리그 09-10시즌 최종전을 잡아라!'하이트의 4세트는 테란 이호준이 책임진다.'첫 출전!'09-10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데뷔 무대를 갖는 KT 최용주. '에결 확정!'이호준의 벌쳐 활약으로 에이스 결정전까지 끌고 간 하이트.'에이스 신상문 출전!'하이트의 에이스 신상문이 최종전에 나섰다.'정복하러 가볼까?'KT 마지막 주자는 '정복자' 박지수.신상문과 박지수의 프로리그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시작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프로리그 09-10시즌 최종전을 잡아라!''김재춘 승!'김재춘이 2세트 승리를 거두며 KT가 2대0으로 앞섰다.김재춘 '형이 했어~'빙그레 웃으며 벤치로 돌아오는 김재춘."잘했어. 재춘아~"강도경 수석코치의 입에는 여유로운 미소가 가득하다.'3세트를 잡아라!'팀의 승패를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이는 하이트 이경민과 KT 우정호.2대0을 만든 김재춘과 배병우의 느긋한 경기 감상.'아깝다'우정호가 항복 선언을 하고 아쉬움의 탄성을 지르고 있다.'하이트 첫 승!'이경민이 3세트를 따내며 한 세트를 따라갔다."민망해요"세리머니를 하려다 그만둔 이경민이 전태규 코치를 붙잡고 하소연을 했다."쏘리 쏘리~"카메라가 자신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프로리그 09-10시즌 최종전을 잡아라!''최종전 승리의 주역은?'프로리그 09-10시즌 마지막 경기의 첫 주자는 김학수와 배병우.이지훈 감독 '소곤소곤'정규 시즌 1위 KT 이지훈 감독이 편한 얼굴로 강도경 수석코치와 귓속말을 주고 받고 있다.조용히 1세트 경기를 지켜보는 주진철 코치.박지수의 '썩소'배병우가 1세트를 따내기 직전 미소를 짓는 박지수.'기분 최고!'승리를 따낸 배병우가 동료들과 손뼉을 맞췄다.KT "올레!"KT 선수들이 한데 모여 승리의 구호를 외쳤다.'신구 저그 대결!'첫 출전하는 하이트 저그 한지원과 KT 주장 김재춘의 대결.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고인규=형을 위해 키좀 낮춰. 이것들아!도재욱=알았습니다!이승석=허리를 많이 굽혀야 하는데.고인규=그래도 내 키가 이승석보다 2cm 작은데...이승석=형 키가 177cm에요?고인규=엥? 네 키가 그렇게 컸어?이승석=형....(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고인규=기자님, 빨리 이 포즈 찍으세요. 완전 멋있어요.(사진의 손가락은 고인규의 손가락)이승석=이게 멋있다고?고인규=(한참 바라보더니)이상하네. ㅎㅎㅎ도재욱이 한 세리머니를 해보자고 했더니 한사코 거부한 이승석.옆에서 도재욱은 "나만 망가질 수 없다"며 계속 징징징징.그래서 준비했다.이승석의 공중부양 10승 자축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가자! 광안리 앞으로!"한 명 한 명이 모두 강한 동료들을 믿는다는 위메이드 선수들."기분 최고!"팀 승리의 선봉장 강정우."최고 높은 곳에 간다!"지금 이윤열의 머릿 속에는 온통 광안리 결승 생각 뿐!"나의 무대!"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승리를 마무리한 신노열."많이 응원해 주세요~"동생들과도 잘어울리는 이윤열.photo@dailyesports.com
2010-07-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유종의 미 또는 포스트 시즌 전 몸풀기!'어둠 속에서 에이스 결정전의 막이 올랐다.'우리가 에이스!'삼성전자의 신예 테란 조기석과 위메이드 에이스 저그 신노열의 한 판 승부!'이윤열은 에너지 보충 중'경기 시작 전 잠깐의 틈을 타 바나나를 먹는 이윤열.'기분 좋은 마무리!'신노열이 뮤탈리스크로 경기를 장악하며 승리를 따냈다."가자 포스트 시즌으로!"기분 좋게 무대에서 퇴장하는 위메이드.'다음 시즌을 위해!'프로리그 09-10시즌 모든 경기를 마무리한 삼성전자 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유종의 미 또는 포스트 시즌 전 몸풀기!'"아직 괜찮아~"세트 스코어에서 앞서고 있어 여유로운 위메이드 선수들.4세트는 삼성전자 에이스 송병구와 위메이드 공격 저그 이영한의 대결.'역시 에이스!'손쉽게 4세트를 따내며 경기의 승부를 최종 세트로 넘긴 송병구.'오늘은 차분하게' 동료들과 조용히 손뼉을 맞춘 송병구. 승리를 따낸 송병구가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유종의 미 또는 포스트 시즌 전 몸풀기!''천재의 3연승!'박대호를 잡으며 1년 6개월만에 3연승을 기록한 '천재' 이윤열.'쑥쓰럽네~'이윤열이 방송 카메라를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들어가며 머리를 긁적였다."끝내자!"2대0으로 앞선 위메이드의 작전 시간!'마지막이 아니길...'0대2로 뒤진 삼성전자 3세트 주자 허영무.'태양이 떴다!'위메이드의 세 번재 테란 전태양."안돼!"전태양의 골리앗에 허영무의 캐리어가 떨어지자 절규하는 삼성전자 유준희.'허영무 승!'허영무가 캐리어 컨트롤과 하이템플러로 3세트를 잡아냈다."아직 죽지 않았어!"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유종의 미 또는 포스트 시즌 전 몸풀기!''걱정 또 걱정'첫 경기부터 마음을 놓지 못하는 양팀 벤치."이겼다!"불리했던 경기를 뒤집으며 승리를 따낸 강정우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졌다.'밝게! 자신있게!'동료들과 손뼉을 맞추는 강정우.'승리의 V'수줍지만 승리에 기쁜 강정우의 세리머니.'천재 출격!'현재 진행형 '전설' 이윤열의 출격!'기죽지 않아!'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석에 앉은 삼성전자 박대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유종의 미 또는 포스트 시즌 전 몸풀기!''가볍게 입장!'포스트 시즌을 앞둔 위메이드가 가벼운 걸음으로 경기장에 들어섰다.'풍성한 삼성전자 벤치'프로리그 마지막 경기를 맡이해 송병구의 팬들이 준비한 프로리그 09-10시즌 '쫑파티' '멋진 마지막을 위해!'마지막까지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는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차명환 출전!'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삼성전자의 첫 주자는 저그 에이스 차명환. "준비 잘했냐?"기분이 좋아보이는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벌써 1주년이야?"데뷔 1주년을 맞이한 김준호를 축하해주는 선배 전상욱.'포스트 시즌 대비?'평소 출전 빈도가 낮은 강정우가 위메이드의 선봉으로 나섰다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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