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규=형을 위해 키좀 낮춰. 이것들아!
도재욱=알았습니다!
고인규=그래도 내 키가 이승석보다 2cm 작은데...
이승석=형 키가 177cm에요?
고인규=엥? 네 키가 그렇게 컸어?
이승석=형....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
고인규=기자님, 빨리 이 포즈 찍으세요. 완전 멋있어요.(사진의 손가락은 고인규의 손가락)
이승석=이게 멋있다고?
고인규=(한참 바라보더니)이상하네. ㅎㅎㅎ
도재욱이 한 세리머니를 해보자고 했더니 한사코 거부한 이승석.
옆에서 도재욱은 "나만 망가질 수 없다"며 계속 징징징징.
그래서 준비했다.
이승석의 공중부양 10승 자축샷!
다양한 10승샷!
이승석 왈 "이거 중 한개 쓰실꺼죠?"
이승석의 예상을 깨기 위해 세 컷 모두 올린다.
맡형 고인규.
나이가 있다며 웃긴 것은 못하겠다고 버틴다.
하지만 옆에 있던 이승석, 요즘 유행하는 춤을 추천하는데...
시범을 보이던 이승석.
하지만 기자는 아무리 봐도 어떤 춤인지 모르겠다.
결국 따라한 고인규.
도재욱이 앞에서 개그컷을 찍는 바람에
이승석, 고인규 모두 팔자에도 없던 개그컷을 찍게 됐다.
이승석 왈 "이게 다 도재욱 때문이라고!"
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도재욱의 개그컷은 따로 Sora's 4cut을 통해 업로드 될 예정입니다. 많은 기대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