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입장!'
'풍성한 삼성전자 벤치'
프로리그 마지막 경기를 맡이해 송병구의 팬들이 준비한 프로리그 09-10시즌 '쫑파티'
'멋진 마지막을 위해!'
마지막까지 진지하게 경기에 임하는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
'차명환 출전!'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삼성전자의 첫 주자는 저그 에이스 차명환.
"준비 잘했냐?"
기분이 좋아보이는 위메이드 김양중 감독.
"벌써 1주년이야?"
데뷔 1주년을 맞이한 김준호를 축하해주는 선배 전상욱.
'포스트 시즌 대비?'
평소 출전 빈도가 낮은 강정우가 위메이드의 선봉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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