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저격수 출전!'저그 잘잡는 저그 STX 김현우가 2세트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누구든 와라!'화승의 에이스 이제동 출격!김현우와 이제동의 경기를 바라보는 김은동 감독.'이제동 승리!'저글링으로 김현우의 앞마당 확장을 파괴하며 숨통을 조인 이제동이 뮤탈리스크로 마무리를 지었다.'화승, 2대0!'이제동의 승리를 따내며 매치포인트를 만들었다.경기석만 벗어나면 개구쟁이 얼굴이 되는 이제동.3세트는 테란 손주흥과 STX 에이스 김구현의 대결!photo@dailyesports.com
2010-06-1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많은 팬들이 주말을 맞이해 화승과 STX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를 찾았다. '왠지 좋아~'밝은 얼굴로 경기장에 입장하는 STX 김현우."선봉은 바로 나!"화승의 첫 주자는 테란 에이스 구성훈.STX의 1세트는 김윤환이 책임진다.'어려운데...'구성훈이 앞마당에 벙커링을 건설하자 입을 삐쭉이는 김윤환.'구성훈 승리!'구성훈이 초반 벙커링의 기세를 그대로 이어 나가며 1세트를 따냈다. '나는 언제 나가지?'항상 승리에 목마른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비가 와도 한국 전사들 응원합시다!"사실 빨간 우산과 스카프는 기자의 소품.(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하루 2승으로 맹활약한 차명환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인 삼성전자 선수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1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8연속 진출!'허영무가 승자전에서 박상우를 꺾으며 MSL 8회 연속 진출에 성공했다."내가 어떻게 이겼지?"스스로도 경기를 어떻게 이겼는지 모르겠다는 허영무."허영무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본인의 MSL 본선 승리와 대한민국 축구팀의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친 허영무.'뼈아픈 패배'패자전을 오영종에게 내주며 MSL 진출에 실패한 김현우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지금 느낌 그대로!'패자전에서 승리를 따낸 오영종이 바로 최종전 연습에 들어갔다.'안도의 한숨'대규모 병력으로 오영종을 압박하고 승리를 확신한 박상우가 한숨을 내쉬고 있다.'MSL 첫 진출!'박상우가 최종전을 따내며 생애 첫 MSL 진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오영종의 MSL 도전!'공군 오영종이 2경기를 위해 손을 풀고 있다.2경기 시작을 위해 경기석으로 들어서는 이스트로 박상우.'힘들게 이겼네~'박상우가 서바이버 토너먼트 6연패를 마감하며 승자전에 올랐다.'승자전도 잡자!'아버지 포스를 발산하는 이스트로 신정민 코치.'8조 1위는 누구?'허영무와 박상우가 MSL 진출권을 놓고 승자전을 펼친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아니면 안된데요~"허영무의 승리를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에 함께 온 삼성전자 주영달."옷을 놓고 갔어요"프로리그 경기가 끝나고 숙소로 돌아갔던 SK텔레콤 고인규가 옷을 가지러 다시 왔다.'8조 경기 시작!'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8조의 경기가 시작됐다.첫 경기는 삼성전자 허영무와 STX 김현우의 대결.'허영무 승자전 진출!'1경기에서 승리한 허영무가 입을 쭉 내밀고 음료수를 마시고 있다.'곧 시작이다.'이스트로 박상우가 무대 뒤에서 2경기를 기다리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동점!'뮤탈리스크로 공중을 제압한 박태민이 승리를 따내며 2대2 동점을 만들었다."필승! 승리를 신고합니다!"박태민의 승리로 양 팀의 승부를 에이스 결정전에서 가리게 됐다.'한 건 했다~'승리한 박태민은 '의기양양''에이스가 나선다!'무대의 막이 오르며 모습을 드러낸 SK텔레콤 도재욱과 공군 민찬기.'어! 안돼'민찬기의 본진에 리콜이 떨어지자 놀란 홍진호.'SK텔레콤 승리!'도재욱이 승리를 거두며 SK텔레콤이 3대2 승리를 거뒀다.마지막 인사를 위해 무대에 오르고 있는 SK텔레콤 선수들.'아쉬운 패배'세트 스코어 2대3으로 아쉬운 패배를 했지만 저력을 보여준 공군 에이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박영민이 경기를 유리한 상황이로 이끌자 모니터 앞에 바짝 붙은 박정석.'앗, 나의 싫수!'컨트롤 실수로 병력을 잃은 박영민이 입술을 삐쭉이고 있다.'드디어 따냈다!'박영민이 3세트를 따냈며 세트 스코어를 1대2로 만들었다.선임병들과 손뼉을 맞추는 공군 에이스의 막내 박영민.'첫 승리 신고!'오늘 경기에서 공군의 첫 승리를 따낸 박영민이 팬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고 있다.'저그의 기세로 누른다!'SK텔레콤 저그 에이스 박재혁이 4세트에 출전했다.'어제는 동지, 오늘은 적이다!'친정팀 SK텔레콤을 상대로 출전한 공군 박태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SK텔레콤과 공군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많은 e스포츠팬들."김택용 화이팅!"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SK텔레콤 경기가 있을 때마다 "김택용 화이팅!"을 외치며 응원하는 어린이 팬.SK텔레콤 에이스 정명훈과 '폭풍저그' 홍진호의 2세트 대결.'악으로! 깡으로!'이를 꽉 물고 경기에 임하는 공군 홍진호.'SK텔레콤, 한 세트 추가!'정명훈이 메카닉 전략으로 홍진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2대0으로 만들었다.'5라운드 첫 출전!'SK텔레콤의 3세트 주자는 김택용! '포로토스 맞짱!'공군도 프로토스 박영민을 3세트에 내세웠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택용 등장!'컨디션 난조로 오랫동안 출전하지 않았던 김택용이 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1세트는 기세좋은 SK텔레콤 저그 어윤수와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한 공군 병장 박정석의 대결.'이겨라!'어윤수의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공군 박대경 감독도 박정석의 경기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다.'어윤수 1세트 선취!'어윤수가 대규모 병력으로 박정석의 기지를 부수며 1세트를 따냈다."잘할 수 있지?"정명훈에게 무언가를 물어보는 박용운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추첨 완료!'와일드 카드전을 위한 추첨이 시작됐다. 웅진 윤용태는 부전승 쪽지를 뽑고 기뻐하고 있다."매치포인트입니다!"심판에 의해 맵이 추첨됐다.'또 한 번의 V'일찌감치 와일드 카드전 준비를 마치고 손으로 'V'자를 그리는 MBC게임 박지호."제가 이겼어요!"와일드 카드전에서 최종 승리를 거두며 스타리그 36강 2차전 진출권을 따냈다."최선을 다하겠습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6-11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와~ 올라갔다!"공군 박정석이 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한 후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윤용태 스타리그 본선 진출!'의외로 스타리그 본선 진출이 처음인 웅진 윤용태.박정석은 스타리그 본선 진출 인터뷰 중.'유종의 미를 위해!'공군 에이스로 출전하는 마지막 개인리그에서 최선을 다하겠다는 병장 박정석.'로열로더를 향해!'앞으로 잘하는 모습을 보이겠다는 삼성전자 차명환.스타리그 마지막 진출자는 CJ 신동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통과했습니다!"스타리그 예선을 통과하고 인터뷰를 하러 기자실로 향하는 구성훈.'민찬기 퇴장?'예선을 통과한 민찬기가 밝은 얼굴로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신고합니다!"공군 민찬기의 예선 통과 신고!스타리그 36강행에 오른 MBC게임 박지호의 수줍은 'V''축구는 나의 원동력!'월드컵 때문에 더욱 힘이 났다는 염보성.탈락한 공군 선수들이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욕심내겠다!"데뷔 이후 첫 스타리그 본선행이지만 욕심내서 열심히 하겠다는 김성대.'잘하는구나!'박정석의 경기를 흐믓한 얼굴로 지켜보는 이상호 공군 중앙전산소장.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강민 탈락!'강민이 이호준과의 경기에서 내리 두 세트를 내주며 탈락했다.입대 전 마지막 경기여서인지 자리에서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 강민."내 몫까지 열심히 해라!"이호준을 격려하는 강민."고생했다!"온게임넷 해설위원들이 한데 모여 경기를 치룬 강민을 위로했다.'오후조 첫 통과!'삼성전자 허영무가 스타리그 오후조의 첫 진출자가 됐다."이제동 두고 보자!"와일드 카드전에서 이제동을 꺾겠다는 허영무.'다시 최고에 도전한다!''골든 마우스' 이제동도 스타리그 예선 통과!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와일드 카드 확보!'SK텔레콤 박재혁이 와일드 카드전 결승에서 김대엽을 꺾고 스타리그 36강 2차전에 진출했다."우린 오랜 친구에요"어릴 적부터 같은 팀을 이뤄 경기에도 출전했다는 삼성전자 차명환과 이스트로 김성대.아직 경기를 시작하지 않은 O조 시드자 민찬기.KT 강민과 하이트 이호준의 경기를 지켜보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과 박용욱 해설위원.'코치는 바쁘다'선수들의 경기를 챙기느라 바쁜 각 팀 코치들.'진땀나는 예선전'경기를 치루며 마른 입술에 침을 바르는 하이트 신상문.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유일한 외국 선수 CJ 그렉 필즈도 경기를 위해 손을 풀고 있다.'벌써 땀나네~'장비 세팅만 끝났을 뿐인데도 힘든 강민.'우리는 노장 라인!'아직 경기장에 입장하지 못한 이제동."배달 왔습니다~"팀동료들과 함께 늦은 점심을 먹기위해 김밥을 사온 화승 박준오와 구성훈.'오후조 경기 시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공군 에이스 출동!'공군 선수들이 오후조 경기를 위해 경기장에 도착했다.경기를 위한 등록은 필수!"얘가 운이 좋은거라니까요~"서바이버 탈락으로 침울했던 김봉준이 하루만에 힘찬 얼굴로 돌아왔다.'프로게이머 강민'강민이 군입대 전 마지막 스타리그 예선을 참가하기 위해 경기장에 도착했다.'여제의 도전!'경기장에 들어선 '여제' 서지수가 맹연습을 하고 있다.'바쁘다. 바빠!'경기를 위해 장비를 설치하고 있는 '폭풍저그' 홍진호."연습 못했어요~"연습을 못했다는 엄살을 피우며 밝게 웃는 화승 손찬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와일드카드전 추첨을 하고 있는 CJ 장윤철.'와일드카드 추첨 중'스타리그 오전조 예선 통과자들이 모두 와일드카드전을 위한 추첨을 하고 있다."너만은 아니길 바랬는데!"이재호와의 매치가 완성되자 놀라는 고인규.박상우가 와일드카드전 자리 배치를 받기 위해 경기장에 들어섰다."저도 들어가요~"인터뷰를 마치고 뒤늦게 경기장에 들어선 김택용.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6강에 꼭 간다!"본선 36강도 꼭 통과하겠다는 도재욱.'기분 최고에요!'한동안 부진했던 고인규도 스타리그 36강 진출!"SK텔레콤이 최고에요!"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도재욱, 고인규, 박재혁.'첫 번째 진출!'스타리그 본선에 처음 진출한 KT 김대엽.웅진 이재균 감독이 정종현의 예선 결승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저도 갑니다"STX 오전조 선수 중 유일하게 스타리그 본선에 진출한 윤'생애 첫 개인리그'데뷔 후 첫 개인리그 본선에 진출한 삼성전자 임태규."저 사진 찍어야 돼요~"김택용이 본선에 진출하자 축하해주는 SK텔레콤 박용운 감독.'마지막 진출자는 박성균!'스타리그 예선 오전조 마지막 통과자는 위메이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형은 올라갔다~"예선을 통과한 이스트로 박상우가 팀동료들에게 진출 소식을 알리고 있다."최고가 되겠습니다!""저도 올라갔어요"예선 통과 후 방송 인터뷰를 기다리고 있는 KT 김대엽."너무 좋아요~"스타리그 진출을 확정지은 SK텔레콤 도재욱이 방긋방긋 웃고 있다. "만세!"경기장을 빠져나가며 두 주먹을 불끈 쥔 도재욱."형도 통과했구나"스타리그 본선 진출의 기쁨을 함께한 도재욱과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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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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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3연속 우승 노리는 '소마' 박상현, 이제동 '패승승승'으로 꺾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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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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