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연속 진출!'
"내가 어떻게 이겼지?"
스스로도 경기를 어떻게 이겼는지 모르겠다는 허영무.
"허영무 파이팅! 대한민국 파이팅!"
본인의 MSL 본선 승리와 대한민국 축구팀의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며 파이팅을 외친 허영무.
'뼈아픈 패배'
패자전을 오영종에게 내주며 MSL 진출에 실패한 김현우가 고개를 숙이고 있다.
'지금 느낌 그대로!'
패자전에서 승리를 따낸 오영종이 바로 최종전 연습에 들어갔다.
'안도의 한숨'
대규모 병력으로 오영종을 압박하고 승리를 확신한 박상우가 한숨을 내쉬고 있다.
'MSL 첫 진출!'
박상우가 최종전을 따내며 생애 첫 MSL 진출에 성공했다.
"기분이 색달라요~"
프로리그 승리와는 또 다르게 기분이 좋다는 박상우.
"우승하고 싶습니다!"
로열로더에 도전하는 이스트로 박상우.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