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가자 MSL로!'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두 번째 경기가 시작된다.2조 1경기는 위메이드 박세정과 이스트로 김도우의 대결.'집중 또 집중!'박세정의 병력이 확장기지로 리콜되자 더욱 집중하는 김도우.'1경기 포기'리콜 실패와 확장기지 파괴로 1세트 항복 선언을 한 박세정.'맛 좋다~'1경기 승리 후 입맛을 다시는 이스트로 김도우.'한 방 날려볼까?'하이트 이경민에 경기석에 들어가 팔을 휘두르고 있다.'해볼까?''경상도 사나이' SK텔레콤 박재혁이 묵묵히 2경기를 준비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2010-06-03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나 어떡해~"2조 이경민 때문에 7시30분 경기의 김상욱까지 일찍 경기장에 왔다. "긴장감? 없어요~"많은 경기 경험을 갖고 있는 박세정 답게 차분한 모습으로 대기 중."아무것도 몰라요~"첫 서바이버 토너먼트라는 이스트로 김도우는 박세정과는 반대로 아는 것이 없어 오히려 조용하다."민망하네요~"초콜릿을 먹다가 카메라를 보고 재빨리 감추는 SK텔레콤 박재혁.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진영화 탈락!'패자전에서 우정호에게 항복선언을 하며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를 마감한 진영화.'진출과 탈락은 한 경기 차이!'이신형과 우정호의 최종전. 승리하면 MSL, 패하면 탈락이다. '막았다!'이신형의 러시를 막아내고 빙그레 웃는 우정호.'생애 첫 진출!'이신형의 러시를 막아낸 우정호가 MSL 32강에 진출했다."생각했던 빌드에요"상대였던 이신형이 예상했던 빌드를 써서 승리할 수 있었다는 우정호."기분 최고에요!"진출자 사진 촬영을 하자는 말에 장난스러운 얼굴로 'V'자를 그린 우정호.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경기를 앞둔 김성대가 초조한 모습으로 경기석 뒤를 서성이고 있다.'나도 영호처럼!'경기 시작 전 음료수를 들이키는 우정호.'나가 이긴다!'김성대가 경기석에 앉아 우정호가 있는 경기석을 노려보고 있다.'이제 승자전이다!'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첫 경기를 손쉽게 잡은 김성대.'적과의 동침'승자전에서 겨룰 이신형과 김성대가 같은 대기실에 시선을 피한 채 앉아있다.'MSL 진출!'승자전에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MSL 32강에 진출했다.MSL에 진출했지만 아직 성에 차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 김성대."내가 첫 진출자!"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첫 MSL 진출자는 이스트로 김성대!photo@dailyesports.c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빅파일 MSL 서버이버 토너먼트의 첫 경기를 치룰 CJ 진영화가 경기 준비에 한창이다.일찌감치 손을 풀고 있는 STX 이신형. 'MSL을 향한 마지막 관문!'진영화와 이신형의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 첫 경기가 시작됐다.'기다리는게 더 힘드네~'긴장한 모습으로 2경기를 기다리는 우정호와 김성대.'밀렸다'이신형의 타이밍 러시를 막지 못하며 항복선언을 한 진영화.'휴~ 한 고비 넘겼다.'1세트를 따내고 승자전에 진출한 이신형.'실전도 하나의 공부다!'이신형의 경기에서 고칠점을 알려주는 STX 김은동 감독.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photo@dailyesports.com
이스트로 승리의 삼인방.김도우, 김성대, 박상우!강력한 신인왕 후보 김도우.오랜만에 승리해 기분 좋은 김성대.화사한 햇살 받으며 한 컷!선글라스도 잘어울리는 박상우.포스트시즌 희망을 이어간 이스트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6-0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싸! 동점!"웅진 김승현이 4세트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을 이끌어 냈다. "잘했다~"팀의 선배이자 형인 임진묵이 4세트 승리를 거둔 김승현을 칭찬하고 있다. '에이스 결정전!'한상봉과 김정우가 팀의 승패를 놓고 한 판 승부를 겨룬다.'CJ 승리 확정!'김정우가 하루 2승을 거두며 CJ의 승리를 확정지었다."3위 기다려!"6연승으로 4위에 오르며 무서운 속도로 상위권을 위협하고 있는 CJ 엔투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쭉 들어가!"경기에 몰입한 웅진 선수들."휴~ 이겼다."한 시간에 가까운 장기전 끝에 변형태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고 고개를 숙이는 김민철.'막내의 승전보'출전한 저그 3인방 중 막내 김민철이 한 세트를 따라잡았다. '이제부터 시작이다!'4세트는 김승현과 진영화의 프로토스 '맞짱'!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최근 부진했던 웅진의 에이스 김명운이 2세트에 나섰다.'챔피언의 출격!'스타리그 우승 이후에도 계속 강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김정우가 CJ의 두 번째 선수로 출전했다.2세트 경기를 보며 걱정하는 윤용태.'역시 우승자!'김정우가 김명운에게 승리를 따내며 저그전 10연승째를 거뒀다.'씁쓸하구만~'2세트를 내준 김명운이 굳은 얼굴로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한 숨 돌렸다~'2세트가 끝나고 땀을 닦아내는 CJ 조규남 감독.'3연속 저그다!'1,2세트에 이어 3세트도 김민철이라는 저그 카드를 내놓은 웅진.'어느 방향으로 쓰는거야?'경기 준비를 마치고 헤드셋의 좌우 방향을 찾고 있는 '변두목' 변형태. photo@dailye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제 턱선 보이세요?"볼이 통통하다는 소리를 자주들어 다이어트를 했다는 웅진 김명운. '나가자!'수요일 '프로리그 데이'를 맞이해 빨리 입장 준비를 마친 웅진 선수들.웅진의 첫 주자인 한상봉이 코치진에게 작전 지시를 받고 있다.'1세트 승자는?'웅진의 한상봉과 CJ 장윤철이 경기석에 들어서고 있다.'1세트 접수!'장윤철이 대규모 병력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후 한상봉의 본진까지 그대로 돌진해 1세트를 따냈다.'승리는 언제나 기쁘다!''주간 MVP도 내 것!'1세트를 따낸 CJ 장윤철이 지난주의 활약으로 주간 MVP까지 수상했다. photo@dailyesports.com
이제동을 격려하고 있는 구성훈?아니다. 이제동을 구박하는 구성훈."너 이겼었니?"사진을 찍기 전 본인의 키가 더 크다는 말에 기뻐하는 이제동.이영호를 이긴 구성훈이니 오늘은 건방진 컨셉트.그리고 이것은 깜찍한 구성훈?팬들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환한 웃음을 지어주는 이제동.내가 만난 선수 중 가장 프로의식이 강한 선수다.강한 포스의 이제동으로 다시 돌아오겠다!(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포스트시즌 희망을 이어가고 있는 화승!sora@dailyesports.com
2010-06-01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변은 없다''최종병기 이영호의 승리.아쉬운 표정의 손찬웅.'4세트를 지켜보는 리쌍'박준오가 이기면 화승이 승리하고 우정호가 이기면 에이스 결정전이다.'힘들었어~'팀을 위기에서 구해낸 우정호가 밝은 표정으로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에이스 결정전에서는 이영호와 구성훈이 맞붙는다.치열한 눈치싸움 끝에 구성훈의 승리.경기내내 심각했던 이제동이 구성훈의 승리가 확정되자 미소를 지어보였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폭군' 이제동이 경기를 유리하게 가져가고 있다.경기가 풀리지 않자 심각한 KT벤치'내 할 일은 끝났다'이제동의 승리로 스코어는 2대0손찬웅이 경기를 마무리 하기 위해 3세트에 출전했다.상대는 '최종병기' 이영호.'역시 이영호'경기는 이미 이영호가 유리한 상태.박지수가 이영호의 플레이를 유심히 보고 있다.*스코어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의 세리머니!'3세트를 따낸 MBC게임 고석현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수다는 승리 후에 해야 제 맛!"다들 나만 믿어~"4세트에 출전을 대기 중인 이재호가 동료들을 보고 있다.경기석에 들어서는 하이트의 네 번째 선수 이호준.'지켜보고 있다!'날카로운 눈빛으로 모니터를 보는 하이트 주진철 코치."끝냈다!"센터 2배럭으로 승리를 거며 경기를 마무리한 이호준!'연패 탈출!'최근 계속된 연패를 겪었던 이호준.팬들에게 인사를 하기 위해 무대에 오르는 하이트 선수들읭 얼굴이 밝다.'하이트 승리의 3인방'포스트 시즌 진출의 희망을 이어 나간 이호준, 신상문, 이경민."우리는 하이트 스파키즈!"photo@dailyespo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2세트를 앞두고 생각에 잠신 하이트 이경민.'눈빛으로 제압한다!'두 눈을 부릅뜨고 모니터를 노려보는 MBC게임 김재훈.'메롱~'리버를 앞세워 승리를 따낸 이경민이 혀를 살짝 내밀고 있다. '오늘 참 안되네~'세트 스코어가 0대2가 되자 한숨을 내쉬는 MBC게임 이운재 코치.'승리의 미소!'환한 얼굴로 손뼉을 맞추는 이경민.꼼꼼히 장비를 체크하는 하이트의 세 번째 주자 김상욱.MBC게임은 저그 고석현이 경기석에 앉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처음부터 에이스 대결!'1세트 하이트 에이스 신상문과 MBC게임 에이스 염보성이 대결을 펼친다.'어떻게 되는거야?'인상을 쓴 채 염보성의 경기를 보는 MBC게임 하태기 감독.'뭐라고 하지?'1세트를 내준 염보성이 난감한 얼굴로 경기석에 앉아있다.'에이스 대결 승리!'방송사 더비 첫 승리 주인공은 하이트 신상문.'이런 것 쯤이야~'신상문이 동료들과 손뼉을 맞춘 뒤 팬들을 바라보고 있다.신상문은 인터뷰 중.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KT 롤스터와 화승 오즈의 경기.KT 박지수가 친정팀을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섰다.상대는 구성훈.구성훈의 드롭십이 통하지 않자 긴장한 화승 오즈 벤치.1세트는 구성훈의 승리.2세트 주자로 나선 김대엽과 이제동.경기가 시작되기 전.조금 피곤한 표정의 배병우.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두 번째 교육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의 '미디어 대응 법'.'잘 잔다~'잠자는 정시혁을 바라보는 박종빈."배신은 컨셉트일 뿐이야!"지난 시즌 '100%'에서 활동하다가 이번 시즌 '대역죄인'으로 돌아온 김동훈이 팀을 배신한 것은 컨셉트일 뿐 진정한 배신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긴장되네~'세 번째 강의자인 정준 해설위원이 긴장된다며 물을 들이키고 있다.막상 강의석에 서자 현란한 말솜씨를 뽐내며 강의를 하고 있는 정준 해설위원.소양교육을 이수한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2 참가자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 좀 괜찮아요?"미디어데이 행사가 끝난 후 손수건으로 두건을 만들어 쓴 박한솔."머리가 이쁘네~"김현도가 박한솔의 두건을 똑바로 고쳐주고 있다.'교육장으로 이동!'미디어데이 행사를 식사를 마치고 소양교육장으로 이동!'교육 시작!'"박수 한 번 쳐볼까요?"한국e스포츠협회 이재형 경기국장이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주제로 첫 번째 강의를 시작했다.강의 초반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강의를 듣는 선수들.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TGS에서 처음 만난 ‘파레이돌리아’ 첫 인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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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4강 한 자리 '테란' 확정 속 3저그 1테란의 운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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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리 남았다...윤곽 드러나는 롤드컵 진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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