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둔 김성대가 초조한 모습으로 경기석 뒤를 서성이고 있다.
'나도 영호처럼!'
경기 시작 전 음료수를 들이키는 우정호.
'나가 이긴다!'
김성대가 경기석에 앉아 우정호가 있는 경기석을 노려보고 있다.
'이제 승자전이다!'
저글링과 뮤탈리스크로 첫 경기를 손쉽게 잡은 김성대.
'적과의 동침'
승자전에서 겨룰 이신형과 김성대가 같은 대기실에 시선을 피한 채 앉아있다.
'MSL 진출!'
승자전에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며 MSL 32강에 진출했다.
MSL에 진출했지만 아직 성에 차지 않는다는 표정을 짓고 있는 김성대.
"내가 첫 진출자!"
빅파일 서바이버 토너먼트의 첫 MSL 진출자는 이스트로 김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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