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교육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의 '미디어 대응 법'.
'잘 잔다~'
잠자는 정시혁을 바라보는 박종빈.
"배신은 컨셉트일 뿐이야!"
지난 시즌 '100%'에서 활동하다가 이번 시즌 '대역죄인'으로 돌아온 김동훈이 팀을 배신한 것은 컨셉트일 뿐 진정한 배신이 아니라고 말하고 있다.
'긴장되네~'
세 번째 강의자인 정준 해설위원이 긴장된다며 물을 들이키고 있다.
막상 강의석에 서자 현란한 말솜씨를 뽐내며 강의를 하고 있는 정준 해설위원.
소양교육을 이수한 던파 챔피언십 2010 시즌2 참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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