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1세트 전장은 매치포인트PC에서 문제가 발생해 이영호가 PPP를 선언했다.심판이 김정우에게 상황 설명을 하고 있다.'다시 처음처럼'김정우가 재경기에 임하며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다.이영호가 가볍게 1세트를 잡아냈다.2세트 준비를 위해 경기석을 떠나느 이영호.김정우가 아쉬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2010-05-22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격납고의 문이 열리고 선수들이 입장했다.긴장된 표정의 이영호와 김정우.이영호가 골든 마우스를 꼭 갖고 싶다며 우승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첫 결승에 진출한 김정우, 큰 무대일수록 경기가 잘된다고 한다.이제동이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 격납고 현장을 찾았다. 김정민도 휴가를 맞아 결승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방문했다.드디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이 시작된다.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이영호와 골든 마우스'KT 테란 전담 코치 김윤환이 이영호의 마지막 경기 준비를 바라보고 있다.'시크릿 타임'대한항공 결승전을 축하하기 위해 걸그룹 시크릿이 출동했다.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결승전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린 시크릿.photo@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한 스타걸 "이곳은 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이 펼쳐질 본사 격납고 입니다"스타걸 최은애가 격납고에 세워진 비행기를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응원왔어요'KT선수들이 이영호를 응원하기 위해 단복을 입고 격납고를 찾았다."오늘 꼭 이기자!"진영화가 김정우의 어깨를 주물러주고 있다."정우가 복수 해 줄 거예요"지난 시즌 쓰디쓴 패배를 경험했던 진영화는 김정우의 우승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김정우가 방송을 위해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sora@dailyesports.com정리=전애현 기자 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김캐리'는 메이크업 중."저도 왔어요~"CJ 김정우도 경기장에 도착했다.CJ 선수들은 정열의 붉은 티셔츠를 입고 경기장에 왔다.일찍 경기장에 도착한 이영호가 준비를 마치고 장비 세팅에 한창이다.'의자 준비도 꼼꼼히'평소 경기장과 다른 의자가 설치돼 있어 이영호는 결국 바퀴를 빼고 앉기로 했다. '만원 관중'경기 시작 한 시간 전 격납고 특설무대에 마련된 4000석의 관람석이 모두 꽉찼다. 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골든마우스 응원이에요."KT 이영호의 팬들이 우승을 기원하며 금색 망토와 금색 확성기를 준비했다. '이영호 도착!'경시 시작 두 시간에 경기장에 도착한 이영호와 KT 선수들."오늘 컨디션 최고에요!"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다며 밝은 얼굴로 대기 중인 이영호."이영호 파이팅!"이영호의 우승을 위한 KT 동료들의 응원.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준비는 끝났다!'이영호와 김정우가 결승전을 치룰 김포공항 내 대한항공 격납고 특설무대 준비가 모두 끝났다.격납고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거대한 대한항공의 여객기'입장하는 팬들'대한항공 스타리그 결승전 관람을 위해 찾은 팬들의 입장이 시작됐다.'우린 언제 들어가?'아직 입장하지 못한 팬들이 비를 피해 천막에 자리잡고 앉아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2010-05-20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결승 진출!'이제동이 김윤환에 3대1 승리를 거두며 두 시즌 연속 MSL 챔피언에 도전하게 됐다."잘했다~"결승 진출을 확정지은 후 조정웅 감독에게 제일 먼저 달려간 이제동. "결승도 힘내겠습니다!"카메라가 자신의 얼굴을 비추자 주먹을 불끈 쥔 이제동."MSL 왕좌는 내 것!"김윤환에게 3대1로 승리를 따내고 2회 연속 MSL 결승전에 진출한 이제동."이 시대 최고는 바로 나!""결승전에서 이영호를 꺾고 이 시대 최강자임을 증명하겠다" 고 밝힌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아직은 아니다!'2세트 후 잠시 자리를 비웠던 김윤환이 마음을 다잡고 경기석에 앉았다. '누가 이길까?'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를 찾은 많은 팬들이 김윤환과 이제동의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따라잡기 성공!'김윤환이 3세트를 따내며 1대2로 한 세트를 따라갔다.또 다시 경기석을 나가는 김윤환.'연습 또 연습!'3세트 패배 후부터 4세트 시작 전까지 연습을 하고 있는 이제동.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됐다!'이제동이 저글링과 뮤탈리스크 전투에서 승리하며 1세트를 따냈다.'아깝다!'1세트 항복 선언을 한 후 눈을 감은 STX 김윤환.'2세트도 내가 갖는다!'결의에 찬 얼굴로 2세트를 준비하는 이제동.'성큰 러시!'이제동이 김윤환의 본진에 성큰 러시와 함께 5드론 저글링 러시를 감행했다.'망쳤다!'이제동에게 성큰 러시를 당하자 입술을 깨무는 김윤환.'이젠 됐다!'2세트 마저 따낸 이제동이 눈을 질끈 감았다.이제동이 2세트 승리 후에도 경기석을 뜨지 않고 있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호와 결승에서 맞붙을 저그를 가리는 하나대투 MSL 4강 B조 경기방송 시작 전, 김윤환과 이제동이 경기석에서 세팅을 하고 있다.방송 시작 카운트 다운이 시작되고..눈부신 빛 너머로 등장하는 김윤환과 이제동.'AGAIN 우승.'김윤환이 결연한 표정으로 세팅을 마무리 했다.이어폰을 체크하는 '폭군' 이제동'폭군에게 두 번의 패배는 없다.'이제동도 세팅을 마치고 경기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호 다음으로 프로리그 성적이 좋은 김대엽.앞으로도 기세를 이어가고 싶다고.중요한 경기를 앞두고 값진 승리를 일궈낸 이영호.결승 준비가 너무나 잘 되고 있다고 한다.에이스 결정전에 승리를 거두며 감독의 믿음에 보답한 박지수.앞으로도 좋은 경기를 보여드리겠다고 한다.팀의 32번째 승리를 이끈 삼총사 김대엽-박지수-이영호KT롤스터의 광안리행이 머지 않았다.grace@dailyesports.com
2010-05-19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후.. 힘들었어.'이영호가 결국 김성대를 잡아냈다.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한 박상우와 박지수.박지수의 경기를 집중해서 지켜보는 우정호.결국 항복을 선언한 박상우.오늘 승리로 KT는 프로리그 32승을 기록했다.감독의 믿음에 승리로 보답한 박지수.남은 라운드 활약이 기대된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김도우가 3세트를 잡았다.'내 차례인가.'팀을 구원하기 위해 최종병기 이영호가 4세트에 출전했다.이영호를 잡기위해 이스트로에서는 김성대가 출전했다.'괜찮은데.'김성대가 이영호를 상대로 유리하게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김성대라 울트라 리스크 없이 디파일러만으로 이영호의 메카닉 병력을 상대했다.각 팀 감독들이 초초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방심하면 안돼'중반까지는 김성대가 유리했지만 상대는 이영호.'진화는 멈추지 않는다'불리했던 경기 흐름이 이영호에게 좋게 흘러가기 시작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저그 맞대결!'4세트는 화승 저그 박준오와 CJ 저그 신동원의 대결이 펼쳐진다."조금만 더!"신동원의 뮤탈리스크 공격을 보며 응원하는 CJ 맏형 변형태.'승리 마무리!'신동원이 공중을 장악하며 4세트를 잡았다. 신동원의 승리로 3대1로 경기를 따낸 CJ 엔투스."CJ 파이팅!"경기릴 마무리하고 힘차게 구호를 외친 CJ 선수단.'6강을 향해!'에이스 김정우가 빠지고도 3대1 승리를 따낸 CJ 엔투스. '승리의 3인방'자신의 몫을 다하며 승리를 따낸 신동원, 권수현, 장윤철. "테란은 내가 잡는다!"각 팀 에이스 테란들을 차례로 꺾으며 승리를 쌓아가는 장윤철. '첫 승리!'프로리그 09-10시즌 첫 승리를 기록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이영호는 오늘도 힘을 주는 음료를 함께다.'주장의 포스'박상우가 우정호를 제압하고 스코어는 1대1이어진 패배에 안타까움이 역력한 KT 벤치.'다음을 기약하며'장비를 정리하는 우정호.'더이상 물러설 수 없다'3세트에 출전한 배병우배병우의 스코지가 상대의 드롭십을 발견하지 못하자 당황한 표정의 박지수.김도우가 압도적인 마린-메딕 병력으로 경기를 잡아가고 있다.*오자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형만 믿어~'3세트, 경기석에 앉아서 팀원들을 바라보는 CJ 주장 권수현.'역전을 노린다!'화승은 테란 손주흥이 출전했다.'시즌 첫 승!'프로리그 09-10시즌 1패만을 기록하고 있던 권수현이 첫 승리를 따냈다.'좋지만 참자.'입을 꾹 다물고 웃는 얼굴로 벤치로 돌아온 권수현. 3세트를 승리한 권수현이 팀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걱정인데...'내리 두 세트를 내준 화승 조정웅 감독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다.photo@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전애현 기자]4라운드 6주차 마지막 경기 이스트로 vs KT1세트는 신재욱과 김대엽이 만났다.특유의 표정으로 경기를 관전하는 박지수이스트로 신예들은 각이 잡혀 있다.김대엽이 1세트를 잡아내며 스코어는 1대0'분전했지만...'아쉬운 표정의 신재욱.2세트에 출전한 박상우와 우정호'우와...'박상우가 화려한 벌처 컨트롤을 선보이며 우정호를 압도하고 있다.grace@dailyesports.com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승리는 계속 된다!'1세트 승리를 거두며 5월 연승 행진을 이어나간 이제동."잠시만 기다려주세요~"승리를 따내고 돌아온 이제동을 향해 손을 뻗은 화승 선수들.'주간 MVP 이제동.'2세트가 시작하기 전 프로리그에서 맹활약 한 이제동이 주간 MVP로 선정돼 시상식을 가졌다.'테란 에이스가 나선다!'화승의 테란 에이스 구성훈이 2세트에 출전했다.'난 테란 잡는 윤철!'최근 에이스급 테란을 많이 잡아낸 장윤철이 구성훈을 상대한다."저 이겼어요~"2세트 승리는 장윤철의 몫이 됐다!"까불지마~"날카로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장윤철.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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