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프로리그 4R 이스트로-KT 현장스케치(3)](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5191541040026979dgame_1.jpg&nmt=27)
김도우가 3세트를 잡았다.
'내 차례인가.'
팀을 구원하기 위해 최종병기 이영호가 4세트에 출전했다.
이영호를 잡기위해 이스트로에서는 김성대가 출전했다.
'괜찮은데.'
김성대가 이영호를 상대로 유리하게 경기를 진행하고 있다.
김성대라 울트라 리스크 없이 디파일러만으로 이영호의 메카닉 병력을 상대했다.
각 팀 감독들이 초초하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방심하면 안돼'
중반까지는 김성대가 유리했지만 상대는 이영호.
'진화는 멈추지 않는다'
불리했던 경기 흐름이 이영호에게 좋게 흘러가기 시작했다.
grace@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