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징동 게이밍을 3대1로 꺾은 WE는 승자 2라운드서는 빌리빌리 게이밍(BLG)에 1대3으로 패했다. 그래도 기회는 남아 있다. WE는 패자 2라운드서 다시 한번 기회를 잡았다.
인게임 이야기는 문제없지만 일상생활서 이야기하는 건 2~30%라고 했다. 그는 스플릿3 신인상을 수상한 '어바웃' 문형석과의 호흡에 대해 "아직 베테랑 선수가 아니다. 그래서 팁 같은 걸 알려주려고 한다"라며 "팀에 잘 흡수되는 거 같다. 앞으로 보면 더 나아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원정 경기를 자주 다니다 보니 체력적인 부담이 있지만 재미있다고 한 김홍조는 "LPL 스플릿3서는 우승을 노리고 싶다. 챔피언십 포인트도 쌓아놔서 롤드컵 선발전도 갈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라며 최대한 롤드컵에 갈 수 있게 하겠다. 시안까지 와서 응원해주는 한국 팬도 있었다. 높은 곳까지 올라갈 수 있게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