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지는 1일 오후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열린 LCK 플레이오프 승자 2라운드서 kt에 3대0으로 승리했다. 젠지는 이날 승리로 승자 결승과 함께 롤드컵 진출을 확정 지었다.
T1은 이번 결정으로 SK텔레콤 T1 시절이던 2013년 시즌3부터 올해까지 11회 출전에 성공했다. 역대 1회는 프나틱이며 시즌1부터 지난해까지 13회 출전 기록을 갖고 있다.
LCK서는 한화생명e스포츠, 젠지e스포츠, T1이 롤드컵 진출을 확정지었다. 남은 자리는 kt 롤스터, BNK 피어엑스, 디플러스 기아의 3파전 양상이 됐다. 현재 패자 2라운드서 BNK와 디플러스 기아의 승자와 대결하는 kt가 유리한 상황이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