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로 3세트는 저그라인의 기대주 김성대가 나섰다.최근 2연패 중인 조병세.김성대의 승리가 어느정도 확신되자 밝아진 이스트로의 벤치.승리를 따냈어도 무덤덤한 김성대.서로를 노려보는 신희승과 진영화.신희승과 진영화의 4세트가 시작됐다.역전을 앞두고 패하자 힘없이 바라보는 권수현.'쑥쓰럽네~'자칫 역전 당할 뻔 했던 신희승. '그래도 승리는 좋다~'모든 끝나고 안도하는 신희승과 마지막 퇴장하며 웃는 김성대.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오늘의 경기가 정말 부끄럽다는 신희승."괜찮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05
2연패의 이스트로와 CJ가 대결을 펼친다.누구든 패하면 3연패다.이스트로의 에이스 박상우가 첫 세트 출전.이번 시즌 두 번째 출장하는 손재범.앉지 못하고 경기를 바라보는 조규남 감독.'어떻게 할까?'탄탄한 방어를 펼친 후 대규모 병력으로 승리를 따낸 박상우."휴우~"안도의 한숨을 쉬는 박상우.지난 경기 염보성을 누른 신재욱과 CJ 에이스 김정우의 맞대결.1세트를 내준만큼 초조히 경기를 보는 CJ 선수들.'들어가~'신재욱이 김정우의 본진에 리콜을 하자 신경 집중. 확장기지가 계속 파괴되며 결국 패배한 신재욱.김정우의 승리로 1대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이영호-우정호!승리의 호호라인이 KT를 지켜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04
SK텔레콤의 새로운 저그 카드 어윤수. 괴수 도재욱.힘을 되찾은 테란 에이스 정명훈.오늘의 MVP.승리의 3인방.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양팀 저그 고석현과 어윤수가 대결을 펼친다.'이겨야 한다'어윤수가 빠른 저글링으로 승리를 따왔다.기쁨은 팀원들과 함께! 정명훈에게 본진 입구가 뚫리자 얼굴이 어두워진 염보성. '마무리 완료!'정명훈이 승리를 거두며 3대0!승리를 따내고 주먹을 불끈 쥔 정명훈. '좌요환 우연성'테란의 황제와 괴물. 정명훈의 옆에는 그들이 있다.일간MVP를 받고 좋아하는 정명훈.연패를 끊고 두 자리 승수에 올라선 SK텔레콤 T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뭐가 오기만 하면 피곤해요~"눈이 와서 피곤하다는 염보성.'분주한 대기실 복도'양팀 선수들로 어수선한 대기실 앞.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고인규.흑과 백의 키가 조화를 이룬 어윤수의 키보드. 양팀 입장.선봉에 나선 이재호.경기에 앞서 철저히 준비 중인 도재욱.벌써부터 긴장한 모습의 2세트 고석현.감기에 걸려 마스크를 쓰고 온 김택용.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미소짓는 도재욱.1대0!'잘했네~'박용운 감독의 미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사진을 누르면 큰 이미지로 보실 수 있습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10-01-03
날카로운 눈매로 상대편을 바라보는 박성균.'이제 나가볼까'출전 대기 중인 김윤환.'동점!'초반 김윤환의 앞마당을 장악하며 승기를 가져온 박성균의 압승. "나 아직 죽지 않았어~"'에이스 결정전!'팀의 승리를 걸고 싸우게 된 신노열과 김구현. 팀원들도 초조하게 에이스 결정전을 지켜보고 있다.승리를 거둔 후 웃으며 팀원들에게 다가서는 김구현.오늘의 마지막 하이파이브!연승 행진을 거듭하고 있는 STX 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이신형이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자 조용히 경기를 보는 STX 선수들.걱정스러운 전상욱.'내가 이겼어'두 손 들고 이신형을 맞이하는 박성준.2재0으로 앞서자 밝아진 STX 벤치.보완할 부분들을 설명하는 김은동 감독.'이제 내 차례다'3세트 출전하는 조일장. '이대로 끝나지 않는다'경기를 위해 나서는 신노열.뮤탈리스크전에서 패한 조일장의 얼굴이 굳었다.신노열이 승리를 따내며 2대1이윤열과 리플레이를 보고 있는 신노열.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오후 1시 양팀 선수 입장!음료수 팩이 구겨질 정도로 힘차게 음료를 마시는 안기효. '기록이 어찌 되나?'박세정의 1세트 출격.'무조건 잡자'주먹을 움켜쥐며 경기를 맡이하는 김구현."좋았어~"박세정을 잡아낸 김구현.'저 잘했죠?'팀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다가 카메라를 보고 미소짓는 김구현.'아직은...'마음을 놓지 못하는 김은동 감독.에이스 이영한과 '신형 테란' 이신형의 경기가 시작됐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라운드 전승을 기록한 KT!리더 전병현의 귀여운 포즈!김현은 머리에 쓰고!온승재. 사진이 잘 안 받는다고 아쉬워 했지만 인형과 함께 찍으니 꽤 자연스럽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10-01-02
밝게 웃는 윤용태.한상봉도 귀엽게 '티아라' 따라하기.세리머니를 재현하던 김명운.누군가가 "명운아, 너 몇살이니"라는 질문을 받고급 쑥스러운 모드 돌입!올해 나이 22살 김명운.하지만 귀여움은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 듯 하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승리의 한용운 라인!(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한상봉!(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윤용태!(클릭해서 보세요. 사진 크기가 커집니다.)마지막으로 김명운!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om
기도하듯 한상봉의 경기를 지켜보는 김명운.한상봉이 뽑은 세리머니는 '감독님과 격한 포옹!'정말 격하게 포옹을 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이 사진의 주인공은? 윤용태!김명운의 세리머니는 '티아라 춤!'쑥스러운 듯 장갑을 착용하는 김명운.사실 이 장갑도 김명운의 것이라고.'보핍보핍' 귀여운 김명운과 너무 잘어울리는 세리머니.세리머니를 하고 난 뒤 너무 부끄러워 하는 김명운.정리=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에이스 김정우를 잡아낸 윤용태!'큰 절 하기' 세리머니 당첨!"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큰 절 하고 부끄러워 하는 윤용태.자신의 경기를 날카로운 눈으로 보고 있는 윤용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닮은꼴 선수 김민철과 함께 있는 김명운을 찍으려고 다가가니어떻게 알고 얼굴을 가리는 김명운.오랜 숨바꼭질 끝에 기자 승!또 한명의 곰라인은 경기 중.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승리의 포문을 연 이제동.2승으로 팀 승리를 결정지은 구성훈. "2010년에는 다르다!"2010년도 첫 승리를 따낸 화승 오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명운은 사인 중!이 사진의 주인공은 윤용태?김승현이다.머리를 깔끔하게 자른 이재균 감독.'용선생'이 빌드를 추천하고 있지만 웅진 선수들의 반응은"그걸 어떻게 해요!"김명운의 생얼.안경이 사람을 이렇게 멋지게 보이게 하는지 몰랐다.북극곰 같은 한상봉.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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