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연패 중인 조병세.
김성대의 승리가 어느정도 확신되자 밝아진 이스트로의 벤치.
승리를 따냈어도 무덤덤한 김성대.
서로를 노려보는 신희승과 진영화.
신희승과 진영화의 4세트가 시작됐다.
역전을 앞두고 패하자 힘없이 바라보는 권수현.
'쑥쓰럽네~'
자칫 역전 당할 뻔 했던 신희승.
'그래도 승리는 좋다~'
모든 끝나고 안도하는 신희승과 마지막 퇴장하며 웃는 김성대.
얼굴이 빨개질 정도로 오늘의 경기가 정말 부끄럽다는 신희승.
"괜찮아~"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