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이스트로-CJ '연패의 늪' (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1051840240020549dgame_1.jpg&nmt=27)
누구든 패하면 3연패다.
![[신한은행] 이스트로-CJ '연패의 늪' (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1051840240020549_4.jpg&nmt=27)
이번 시즌 두 번째 출장하는 손재범.
![[신한은행] 이스트로-CJ '연패의 늪' (1)](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001051840240020549_10.jpg&nmt=27)
'어떻게 할까?'
탄탄한 방어를 펼친 후 대규모 병력으로 승리를 따낸 박상우.
"휴우~"
안도의 한숨을 쉬는 박상우.
지난 경기 염보성을 누른 신재욱과 CJ 에이스 김정우의 맞대결.
1세트를 내준만큼 초조히 경기를 보는 CJ 선수들.
'들어가~'
신재욱이 김정우의 본진에 리콜을 하자 신경 집중.
확장기지가 계속 파괴되며 결국 패배한 신재욱.
김정우의 승리로 1대1.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