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복 선언 직전의 이승석.'나 간다~'6분도 채 되지 않아 경기를 끝내버린 이영호.환한 미소지으며 벤치로 돌아온 이영호.'내 몫은 다했다~'벤치로 돌아가 팀 저그 선수들과 이야기하는 이승석KT의 프로토스 에이스 우정호가 3세트에 나섰다.SK텔레콤 '괴수' 도재욱의 출격.'밀리는데~'걱정스러운 최연성 코치.'이겼어~!'승리를 직감한 KT 벤치 모두가 박수를 치고 있다.우정호의 승리로 또 한 걸음 앞서 나가는 KT.세트 스코어 2대1!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30
주간 MVP에 선정된 김택용의 시상식이 있었다.12월 30일 오늘은 KT롤스터의 창단 10주년.팬들의 환호성과 함께 입장한 KT.SK텔레콤은 벙키가 선수들을 맡이하기 위해 먼저 입장.드디어 선수들 입장. 1세트를 기다리는 배병우.오늘의 첫 경기. 배병우와 김택용의 대결. 5드론이 막히자 KT 벤치의 표정이 좋지 않다.'그런건 나한테 안돼~'승리를 따내고 여유로운 김택용.음료수를 마시며 즐겁게 경기 이야기를 하는 김택용.KT의 에이스 이영호가 나선다.2세트 SK텔레콤의 저그 이승석 출전.'이제 시작이다'경기석에 앉은 이영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오랜만에 만나보는 차명환의 동공.오늘 경기를 보면서 느낀점.손석희가 경기를 맘 먹고 준비하면이제동, 이영호도 이길 수 있겠구나.허영무는 눈이 참 날카롭다.하지만 웃을 때는 누구보다 귀여운 외모.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29
2라운드 들어 5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삼성전자 칸.'신더블드래곤' 허영무, 손석희 그리고 저그 에이스 차명환.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긴장한 모습으로 경기를 바라보는 MBC게임 벤치.'이겼다'승리를 거둔 김재훈.승리 후 팀원들과 손뼉을 맞추는 김재훈. 세트 스코어 2대0.'이제 내 차례지?'입을 굳게 다물고 경기를 기다리는 염보성과 이제동.'해보자~'경기석에 앉는 이제동.팔을 푸는 염보성.'순식간이지~'빠른 러시로 이제동을 누른 염보성.'나야 나~'염보성이 승리하며 3대0 셧아웃!인사를 하러 가며 다시 한 번 카메라를 향해 세리머니를 하는 염보성.'내가 해냈어~'3대0승리를 이끈 김재훈, 염보성, 이재호.승리의 MBC게임 히어로!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허영무가 손을 풀고 있다.헛! 엔트리에 없는데 왜 손을 풀고 있지?허영무 왈"이거 몽환이(차명환)껀데 그냥 한번 해봤어요"하지만 비겁한 변명이었다.왜냐면허영무는 에이스 결정전에 출격했기 때문이다.차명환이 오니 허영무가 자리를 비켜줬다. 정말 완벽한 연기!용선생인 박용욱 해설이 다가와 허영무와 이야기를 나누는 중.최근 다시 맛있는 것들을 먹고 있다는 송병구.강선생인 강민 해설이 신예인 박대호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 중.옆에서 차명환이 카메라를 피하고 있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입장 후 그들만의 무대를 선보이는 MBC게임화승도 입장.'아~ 뻐근해~''리틀 이제동' 박준오가 출전을 위해 대기 중.비장한 각오로 경기에 임하는 이재호와 박준오.'어~~'손이 어긋나 얼굴로 향하고 있다. '안전하게~'힘차게 승리의 하이파이브를 하는 이재호.1세트를 먼저 내주고 조용해진 화승의 벤치.이재호의 경기가 끝나자 벤치로 나온 김재훈.2세트 화승 프로토스 임원기가 나온다.'눌러보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2년 초기2002년 말2003년2004년 중반2005년2006년2007~2008년2009년 중반2009년 현재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8
에이스 저그 신노열과 에이스 프로토스 오영종의 맞대결.팀원들과 회의 후 경기석으로 향하는 오영종.'시작해볼까'"이겼어~"얼굴이 밝아진 안기효와 이윤열.'아깝다''가뿐하네~''메롱~'팀의 승리를 확정지은 신노열.2연승을 거둔 위메이드.승리를 이끈 저그 듀오 이영한·신노열과 프로토스 에이스 박세정.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강력한 저그 이영한의 출전!김성기가 출전을 신고하고 있다.'좋지않아''이 정도야~'가볍게 승리를 따낸 이영한.동점을 만든 이영한.양팀 미남들의 대결.'음...'민찬기가 박세정의 하이템플러 드롭에 많은 SCV를 잃었다.'괜찮을까?'민찬기의 대규모 병력에 박세정이 밀리자 놀란 전태양.결국 승리를 따내며 역전을 시킨 박세정.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전상욱이 직접 찍은 사진들.양팀 입장!기록지를 보고 무언가를 메모하는 김양중 감독.경기석으로 향하는 이윤열.'정신 집중'눈을 감고 앉아있는 홍진호.'좋은데~'홍진호에게 유리한 상황이 되자 표정이 밝아지는 차재욱과 오영종.홍진호의 붉은 폭풍이 몰려간다.고개를 젖는 이윤열.천재를 날려버린 폭풍.승리의 'V'함께 기뻐하는 한동욱.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승리를 이끌어내며 팀을 4위로 한 단계 상승 시긴 김구현·김윤중·김동건.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7
'인간본좌' 김동건이 STX의 4주자로 나섰다.SK텔레콤의 에이스 김택용. 에이스 결정전으로 넘기기 위해 출전.'너만 믿는다'승자의 미소와 패자의 허탈함.'제가 해냈어요~'밝은 얼굴로 벤치에 돌아오는 김동건.소방수 역할을 확실히 해낸 김동건.10승 고지에 올라선 STX 소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프루브 피해를 한 번씩 받자 인상이 구겨진 양 벤치. '좋았어!'도재욱이 항복 선언을 하자 김은동 감독이 주먹을 불끈 쥐었다. 승리를 따내고 비장한 표정으로 돌아오는 김윤중.'해냈어요~'고개 숙인 도재욱.3세트 김윤환 대 정명훈.걱정스러운 SK텔레콤 벤치.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다리를 다친 박종수 플레잉코치."잘해야죠~"자신 있냐는 질문에 김윤중의 대답.피곤한 김윤환.양팀의 입장!'구질라' 김구현의 출전.SK텔레콤의 첫 주자는 최근 연패를 끊고 승리를 따낸 어윤수.'잘해야할텐데''구현이가 알아서 하겠지~'어윤수가 밀리자 걱정스러운 김택용.'승리의 미소'항복 선언을 받아내고 얼굴에 미소를 짓는 김구현.'승리의 하이파이브!'순서를 기다리는 김윤중.도재욱이 경기를 위해 나섰다."하나만 하자!"경기석으로 향하는 김윤중에게 무언가 주문하는 김은동 감독.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D조 김승현과 진영수의 경기 시작! 옵저버 PC의 문제로 잠시 경기가 중단됐다.선수들에게 설명하고 있는 주심.중단된 사이 침착하게 대기하고 있는 진영수.대기실에 있는 이영호는 열심히 연습 중.'8강이구나~'진영수가 다시 한 번 김승현을 누르고 8강 진출!"나에 대한 평가를 모두 바꿔주겠다!"1승의 이영호와 1패를 안고 있는 김명운의 대결.'일단 동점이다'2세트를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린 김명운.승리를 따내고 웃음을 참지 못하는 김명운.3세트를 맞이하는 두 선수.이영호가 마지막 세트를 따내며 마지막 8강행 티켓 확보."한 계단씩 올라가겠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26
8강을 향한 마지막 일전!도재욱과 고인규의 팀킬 잔혹사.경기를 지켜보는 이신형.'언제 끝날까?'장기전으로 치닫자 힘들어하는 대기 선수들.'힘든 승리'승리를 따냈지만 밝지 않은 도재욱.고개를 하늘로 들어올린 고인규.'인규형의 몫까지!'지난 시즌 준우승자 한상봉과 1승을 안고 있는 이신형의 재대결."휴우~ 다시 시작이다"2세트를 따내고 한숨 돌리는 한상봉.작전 회의 중.'내가 따낸다'다시 힘찬 얼굴로 경기석에 앉은 이신형.'올라갔다'승리를 따내고 8강에 오른 한상봉."이번에는 우승까지!"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클릭하면 사진이 크게 보입니다)오늘의 승리 조합 송병구·허영무·주영달.인정할 수 밖에 없는 에이스 송병구.삼성전자의 맏형 주영달.MVP기념 한 컷 더~"이젠 프로리그에 올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실력이 늘면 외모는 자연스럽게 멋있어 진다.그리고 최근 점점 멋있어지고 있는 김정우를 보며이 법칙은 정말 깨어지지 않는다는 생각을 해본다.이 사진을 찍는 모습을 지켜보던 모 관계자."그 리본 어디서 나셨어요? 어디서 많이 보던 리본인데?"그렇다. 이 리본은이기자가 손수 CJ 사진을 찍기 위해 대형 트리에서 몰래 떼어 온 리본이다.머리색을 바꾼 뒤 더 멋있어진 김정우!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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