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TX-SK텔레콤 "10승 고지를 점령하라!" (2)
프루브 피해를 한 번씩 받자 인상이 구겨진 양 벤치.
'좋았어!'
도재욱이 항복 선언을 하자 김은동 감독이 주먹을 불끈 쥐었다.
승리를 따내고 비장한 표정으로 돌아오는 김윤중.
'해냈어요~'
고개 숙인 도재욱.
3세트 김윤환 대 정명훈.
걱정스러운 SK텔레콤 벤치.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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