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0일 오늘은 KT롤스터의 창단 10주년.
SK텔레콤은 벙키가 선수들을 맡이하기 위해 먼저 입장.
드디어 선수들 입장.
1세트를 기다리는 배병우.
오늘의 첫 경기. 배병우와 김택용의 대결.
5드론이 막히자 KT 벤치의 표정이 좋지 않다.
'그런건 나한테 안돼~'
승리를 따내고 여유로운 김택용.
음료수를 마시며 즐겁게 경기 이야기를 하는 김택용.
KT의 에이스 이영호가 나선다.
2세트 SK텔레콤의 저그 이승석 출전.
'이제 시작이다'
경기석에 앉은 이영호.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