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볼까'경기석에 들어갈 준비를 마친 고인규.고인규의 전략을 빠른 시간에 간파하며 승리를 따낸 신노열. 팀원들과 어깨동무를 한 신노열.쓴웃음을 짓는 고인규.'끝내야 돼'경기 전 생각에 잠긴 이영한.'꼭 이긴다!'두 눈을 크게 뜨고 모니터를 바라보는 김택용.'승리의 귀환'승리를 따내며 에이스 결정전으로 이끈 김택용.에이스 대결!곁눈질로 서로를 바라보는 신노열과 김택용.'택용아 꼭 이겨줘!''끝냈다!'김택용이 신노열에게 항복선언을 받아내며 승리!개인 100승도 달성했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9
"쌍꺼풀이 짙어졌어요"조용히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SK텔레콤의 첫 주자 박재혁.선수 입장!'나한테는 안돼'박재혁과 스타리그 36강에서 만나 승리 경험이 있는 박세정.'한 번 해보자'숨을 크게 내쉬며 경기를 시작하는 박재혁.박재혁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이영한의 얼굴이 굳었다.박세정의 대규모 병력 공격에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박세정의 승리!'박세정의 승리로 부담이 적어진 강정우의 표정이 밝다.SK텔레콤의 두 번째 출전 선수 도재욱이 경기석에 들어섰다.경기석 뒤에서 도재욱의 경기를 바라보는 3주자 고인규.승리를 따내고 밝은 얼굴로 벤치에 돌아온 도재욱.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태풍으로 공룡을 휩쓴 이영한.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2009-12-18
진영화의 두 얼굴.경기에서는 잔인하게.평소에는 순수한 미소.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사진이 어색했던 김윤환. 최근에는 정말 자연스러워졌다.역시 많이 찍으면 사진 찍는 것도 느는 것 같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 크기가 커집니다.)나야, 이영호!포스있는 이영호. 귀여운 이영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스트레칭하는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클릭해서 보세요. 이미지가 커집니다.)세월이 많이 흘렀나 보다.이제 '등짝'하면 팬들은 '박정석'보다 '도재욱'을 먼저 떠올리니 말이다.컨디션이 좋지 않아 보였던 이영호.경기력이 마음에 들지 않았던 것 뿐이란다.표정에 따라 아예 다른 사람 같은 이제동.새침하게 또는 귀엽게.이제 허영무도 모델 다 됐다.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12월 10일 용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C조 김정우와 정명훈의 경기.김정우는 2패로 탈락이 확정된 상황이고 정명훈은 1승1패로 김정우에게 승리를 거두면 8강 진출을 위한 재경기를 갖게 된다.초반 공격 실패와 중앙 교전 패배로 불리하던 김정우. C조의 재경기가 점쳐지던 상황이었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김정우가 승기를 가져왔다. 김정우의 끊임없이 쏟아지는 공격에 결국 정명훈은 항복 선언 문구인 'gg'를 치며 고개를 숙였다.12월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화승과 위메이드 경기가 열렸다.박준오가 1세트를 잡아내고 2세트마저 이제동이 신노열을 누르며 승리를 따냈다. 이제 한 세트만 더 가져오면
2009-12-17
오랜만에 활짝 웃는 구성훈의 사진을 찍은 것 같다.요즘 최고로 주목할만한 신예 박준오.점점 귀여워 지고 있고눈빛은 점점 이제동을 닮아가고 있는 듯.천의 표정을 지닌 이제동.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약간 스키복 같아 보이지만선수들은 마음에 든다고.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양팀 프로토스의 대표 박세정과 진영화의 4세트.승리를 거둔 후 팀원들에게 달려오는 진영화.'누구를 내보낼까?'에이스 결정전을 결정짓는 조규남 감독.오늘의 에이스 결정전은 박성균 대 김정우! 승리를 따낸 저그 두 명이 주의깊게 경기를 보고 있다. '2패는 없다!'1세트를 내줬던 김정우가 에이스 결정전을 따내며 팀 승리 확정! '다행이다''다들 잘했다'클릭하면 사진이 확대 됩니다CJ엔투스 연승의 원동력. 승리의 3인방!극적인 역전승을 따내며 10승 고지에 올라선 CJ 엔투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6
2세트 신노열과 권수현의 저그종족 대결.신노열의 승리! 세트 스코어 2대0에이스 박성균. 경기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꼭 이겨야 돼!'일방적인 스코어에 나온 조병세.'승자의 여유'2세트 승리한 신노열이 여유롭게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박성균의 레이스와 벌쳐에 조병세가 피해를 입자 놀란 마재윤.패배 직전 한숨을 쉬는 박성균.조병세의 승리로 한 걸음 따라간 CJ.'아직 끝나지 않았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를 위해 양팀 입장!승리를 다짐하는 이영한.에이스 김정우가 선봉에 선 CJ.2세트 출전하는 권수현이 긴장한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영한이 좀 되는데~'1승을 먼저 따낸 이영한.다시 한 번 파이팅을 외쳤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조금씩 경기력을 끌어 올리겠다는 김상욱.오랜만에 에이스의 모습으로 돌아온 신상문.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학생처럼 가방도 메고, 찰칵!사진=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에이스는 누구?''저그들의 대결'김명운과 김윤환의 자존심 대결!승리를 따내고 두 주먹 불끈 쥔 김윤환.기분좋은 하이파이브!'승리를 지켜냈다'09-10 첫 인터뷰를 할 수 있어서 기쁜 김윤중.프로리그 5위로 뛰어오른 STX 소울!승리의 2인방 김윤환·김윤중.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5
5연승의 김명운과 3연패 중인 김윤중의 3세트.1대1의 상황. 양팀 모두 경기에 집중하고 있다. "좋았어!"김윤중에게 승리가 확실시 됐다.'드디어 승리!'55일만의 출전에서 승리를 따내며 2대1로 역전 시킨 김윤중.경기석에서 팀원들을 바라보는 김윤중. 승리 후 경기 분석 중.윤용태의 4세트 출전.'나가볼까?'김동건이 승리를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윤용태 승! 팬들이 전해준 데뷔 4주년 기념 선물."누가 나올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긴장한 모습의 김윤중.'합체!'임진묵·김구현의 4년 우정.한상봉과 김구현이 선봉에 섰다.긴장한 채 경기를 바라보는 STX벤치.'이겼다!'한상봉의 승리! 1대0밝은 얼굴로 한상봉을 맞이하는 이재균 감독.경기를 위해 대기 중인 임진묵."다녀올께"경기 직전 팀원들을 바라보는 임진묵.입을 굳게 다문 김윤환.승리 후 대기실로 돌아가 긴장을 풀고 밝아진 김윤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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