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경기 시작을 기다리는 SK텔레콤의 첫 주자 박재혁.
선수 입장!
'나한테는 안돼' 박재혁과 스타리그 36강에서 만나 승리 경험이 있는 박세정.
'한 번 해보자'
숨을 크게 내쉬며 경기를 시작하는 박재혁.
박재혁의 뮤탈리스크 공격에 이영한의 얼굴이 굳었다.
박세정의 대규모 병력 공격에 패배 직전까지 몰렸다.
'박세정의 승리!'
박세정의 승리로 부담이 적어진 강정우의 표정이 밝다.
SK텔레콤의 두 번째 출전 선수 도재욱이 경기석에 들어섰다.
경기석 뒤에서 도재욱의 경기를 바라보는 3주자 고인규.
승리를 따내고 밝은 얼굴로 벤치에 돌아온 도재욱.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