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조 김정우와 정명훈. 부담스럽기는 둘 다 마찬가지다.대기실은 경기 시청 중.김정우의 끊임없는 공격에 힘이 빠진 정명훈.결국 정명훈의 항복 선언.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김정우."더 힘차게 하겠습니다!"이영호, 문성진의 D조.승리를 따내고 경기석을 나온 이영호.'아~ 피곤해'경기 후 긴장을 푸는 이영호.'승리의 미소는 계속 된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1
EVER 스타리그의 마지막 경기를 치룰 박지호와 김창희. 밝은 얼굴의 김창희.진지한 표정의 박지호.마지막 경기에서도 패하며 스타리그를 아쉽게 마감한 박지호.승리를 했어도 탈락은 변함없기에 아쉬운 김창희."팬 여러분 응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팬들에 대한 인사로 EVER 스타리그를 마감한 김창희.진영수의 승패에 B조의 운명이 바뀐다.승리를 따냈지만 재경기가 부담스러운 박명수.'이제 내 순서구나'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민찬기와 허영무의 승자전.'에휴~ 힘들어'민찬기에게 승리를 거두며 네이트 MSL 16강 진출!경기가 끝나자마자 인터뷰를 하러 기자실에 온 허영무. '부활을 위한 첫 걸음일뿐!'김재춘과의 경기에서 공중을 빼앗기며 패한 김정우. 네이트 MSL은 여기까지.마지막 한 장 남은 MSL 16강행 티켓은 누가 거머쥘 것인가?김재춘의 4드론 저글링 공격에 당황스러운 민찬기. '첫 진출!'민찬기를 꺾고 MSL 16강에 처음 진출한 김재춘. 이대로 쭉 가보자!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앞서 펼쳐진 G조의 경기 중에 도착한 민찬기.김정우와 민찬기의 1경기 시작.2경기를 위해 열심히 연습 중인 김재춘.김정우의 선공을 막아낸 뒤 역공을 펼치며 승자전으로 향한 민찬기'이기니까 좋다~'시원한 음료 한 모금.'내 차례인가?'대기실 문 앞에서 세팅을 기다리는 허영무.눈에서 빛이나는 김재춘.드디어 경기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승리를 따낸 뒤 잠시 쉬는 시간.'바로 눈 앞이 16강이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009-12-10
'다행이다~'패자전 승리 후 대기실경기석 뒤에서 대기 중인 박재혁.'한 번만 더 하자!'G조 최종전 시작.'안도의 한숨'G조의 또 다른 진출자가 된 김명운방송 인터뷰 중에도 싱글벙글."이영호와의 경기도 문제 없다!"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2경기 문성진과 김구현의 대결. '이제 한 번만 더하면 되나?'같은 대기실의 김구현과 박재혁.어색함이 가득한 대기실.유리한 상황에서 다크템플러 공격으로 큰 피해를 받았다.'올라갔다!'G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김구현.패자전에서 김명운에게밀리며 탈락한 문성진.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경기 전 생각에 잠긴 김명운.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박재혁.김명운의 미네랄 버그로 경기 중단.'무슨 일이지?'경기가 중단되자 약간의 초조함을 드러낸 박재혁.'이겼다'박재혁이 저글링 싸움에서 승리하며 승자전 진출!경기석을 나서는 김명운.'조금만 더 하자'이제 김구현의 차례.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12월 6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CJ엔투스가 프로리그 1위 KT롤스터를 3대1로 누르며 승리를 따냈다. 모든 경기가 끝난 뒤에는 그 날 승자들의 개인 사진과 함께 팀 단체 사진을 꼭 찍는다. 이 날도 어김없이 사진 촬영 후 마감을 완료하려 몇 장의 단체 사진을 보다가 유독 멋진 포즈를 잡고 있는 한 선수를 발견할 수 있었다.그는 바로 권수현 선수였다. 모두가 '1'자의 뻣뻣한 자세를 취하고 있을 때 고개를 살짝 꺾어주는 센스. 게슴츠레하면서도 몽롱한 눈빛까지.자~ 더 이상의 말은 접고 좀 더 확대한 권수현 선수의 얼굴을 감상해 보도록 하자.12월 8일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STX와 삼성전자의 2세트에 출전한 김윤환 선수.박
전 SG워너비 멤버였던 채동하의 축하 무대가 열렸다.최고의 프로게임단으로 선정된 SK텔레콤 T1.올해의 e스포츠 종목에는 스페셜포스가 선정됐다.올해의 선수가 발표되자 자리를 박차고 나오는 이제동.2년 연속 e스포츠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이제동.자리에서 이제동의 수상을 지켜보는 스승 조정웅 감독.'내년에는 내가 꼭...'무대 위의 이제동을 바라보는 이영호.양손 가득한 축하 꽃다발을 잠시 내려놓는 이제동."아버지를 모신 자리에서 상을 받게되어 기쁘다"e스포츠 대상의 모든 수상자들이 모였다.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스포츠 대상 화보 모음[[19222|[e스포츠 대상 영상] 임요환, 박정석에게 우정상 시상!]][[1921
연기자 김가연과 함께 시상을 위해 오른 최연성.테란 최우수 선수에 뽑힌 이영호.이지훈 감독과 박정석의 축하 꽃다발 전달이 있었다.마재윤과 이종미가 저그 최우수 선수 시상을 맡았다.이번 해 최고의 저그 선수상은 이제동에게 돌아갔다.군인은 거수 경례!최우수 프로토스 선수상은 김택용이 수상.팀원들의 축하가 이어졌다.너무 많은 꽃다발로 인해 잠시 내려놓고 수상소감을 말한 김택용."내려갈 땐 챙겨가야죠~"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스
티아라와 드래곤플라이 박철승 개발총괄 사장이 스페셜포스 감독상 시상을 맡았다.이스트로 김현진 감독이 스페셜포스 감독상 수상.감독에게 꽃다발 전달을 위해 나온 조현종.스페셜포스 최우수 저격수상을 수상한 STX의 김지훈.김진유와 김솔이 스페셜포스 최우수 돌격수 상 시상자로 올랐다.이스트로의 주장 이호우가 최우수 돌격수상 수상.가수 심은진과 이영호가 함께 신인상 발표를 했다.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을 수상한 CJ 엔투스의 저그 김정우.마재윤이 꽃다발을 전달했다.최우수 감독상은 SK텔레콤을 우승시킨 박용운 감독이 수상했다.밝은 얼굴로 꽃다발을 받다가 너무 많아지자 놀란 박용운 감독.사진=박운성 기자 p
남성6인조 그룹 초신성의 축하공연이 펼쳐졌다. 아발론온라인이 우수 e스포츠 종목상을 수상했다.서든어택 최우수팀의 영광을 차지한 ESU.정면에서 얼굴 밖에 보이지 않는 두 시상자 결국 옆에서 다시 촬영.피파온라인2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김관형.웅진의 이재균 감독이 슬러거 최우수 선수의 시상을 맡았다.짧고 굵게 수상내용을 말한 서승덕.박준의 해외 대회 참석으로 인해 워크래프트3 최우수 선수 대리 수상을 한 김관형.자신의 수상 소감을 준비하기에도 바빠서 대리 수상소감을 준비 못했다는 재밌는 말을 했다. 영화배우 최은주와 김은동 감독이 카운터스트라이크 최우수팀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카운
앉아서 시상식 무대를 바라보는 KT선수들. 비교적 무덤덤한 SK텔레콤 선수들.식전 행사로 마술사 최현우씨의 공연이 열렸다.서진우 회장의 인사말로 e스포츠 대상의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MBC게임의 ENG가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2009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개최했던 안동시가 올 해 처음으로 도입된 우수 지자체상을 받았다.공군 단장 고봉홍 대령이 공로상을 받았다.고 유두현 심판장에게 공로상이 돌아갔다. 트로피는 동생이 대리 수상했다.최우수 맵은 '데스티네이션'이 선정됐다.우정상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오른 임요환.무대에 오른 박정석을 보고 환히 웃는 임요환.'축하해~'박정석을 끌어안은 임요환.내년에는 최고 프
전 SG워너비 멤버인 채동하, 연기자 김가연, 여성그룹 티아라도 시상을 위해 e스포츠 대상을 찾았다."이리오세요~"안전 요원의 안내에 따라 레드카펫을 밟은 CJ선수들."반갑습니다~"정장 때문인지 좀 더 성숙해 보이는 이영호.프로리그 1위를 달리고 있는 KT를 끝으로 입장 완료!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스포츠 대상 화보 모음[[19222|[e스포츠 대상 영상] 임요환, 박정석에게 우정상 시상!]][[19220|[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5)]][[19219|[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4)]][[19218|[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3)]][[19217|[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2)]][[19216|[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
2009-12-09
시상식 전 간단히 식사를 하는 선수들.'이거 맛있는데~'STX 선수들 다섯 번째로 입장. 서든어택의 ESU팀도 레드카펫을 밟았다.언제나 밝은 MBC게임 선수들.이스트로는 검은색 정장으로 통일.선수들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SK텔레콤의 복장.처음으로 e스포츠 대상에 참가한 SK텔레콤 스페셜포스팀.장재호는 단독으로 입장.조정웅 감독 입장하며 싱글벙글.경직된 얼굴의 화승.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스포츠 대상 화보 모음[[19222|[e스포츠 대상 영상] 임요환, 박정석에게 우정상 시상!]][[19220|[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5)]][[19219|[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4)]][[19218|[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3)]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멜론 악스홀에서 제4회 e스포츠 대상 시상식이 열린다.리허설 중.삼성 선수들이 제일 먼저 입장!하이트의 선두는 이명근 감독.단체로 한 컷~공군은 정복을 입고 시상식에 참석.인터뷰 중인 홍진호 상병.웅진의 선수들도 깔끔하게 차려입고 입장.인터뷰를 하며 해맑게 웃는 윤용태.시상을 위해 참석한 이종미.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스포츠 대상 화보 모음[[19222|[e스포츠 대상 영상] 임요환, 박정석에게 우정상 시상!]][[19220|[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5)]][[19219|[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4)]][[19218|[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3)]][[19217|[e스포츠 대상] 영광
배병우, 이영호, 우정호 각 종족 별로 모두 승리를 거둔 KT롤스터!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나가고 싶다'팀원들의 패배를 지켜볼수 밖에 없는 이제동."걱정마~"팀의 승패가 결정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나온 손찬웅과 우정호. "좋아!"가만히 지켜보던 이지훈 감독.우정호 대규모 전투에서 승리를 거두자 한 말.'승리 결정!'우정호의 승리로 3대0 완승을 거둔 KT.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김경모 배병우의 저그전으로 경기 시작!'끝냈다'배병우의 승리로 앞서나가는 KT.2세트 출전 준비를 마친 이영호.'연승 기록은 여기까지다'구성훈을 잡아내며 테란전 18연승을 이어간 이영호.패한 후 장비를 챙겨 나가는 구성훈.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핸드폰에 푹 빠진 KT.손난로의 시즌이 다가왔다.이영호는 묵묵히 2세트 준비 중."자~ 쭉!쭉!"1세트 출전할 김경모의 몸을 풀어주는 한상용 코치.음악을 듣다가 카메라를 보고 놀란 이제동.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9월 2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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