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대상] 영광의 수상자들 (2)](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0912100130570019217dgame_1.jpg&nmt=27)
아발론온라인이 우수 e스포츠 종목상을 수상했다.
서든어택 최우수팀의 영광을 차지한 ESU.
정면에서 얼굴 밖에 보이지 않는 두 시상자 결국 옆에서 다시 촬영.
피파온라인2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김관형.
웅진의 이재균 감독이 슬러거 최우수 선수의 시상을 맡았다.
짧고 굵게 수상내용을 말한 서승덕.
박준의 해외 대회 참석으로 인해 워크래프트3 최우수 선수 대리 수상을 한 김관형.
자신의 수상 소감을 준비하기에도 바빠서 대리 수상소감을 준비 못했다는 재밌는 말을 했다.
영화배우 최은주와 김은동 감독이 카운터스트라이크 최우수팀 시상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카운터스트라이크 최우수상을 차지한 위메이드.
사진=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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