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G 콜럼부스] 스피드 게이밍 InT, 19분 만에 '나비'에 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402412507989_20131124030028dgame_1.jpg&nmt=27)
![[MLG 콜럼부스] 스피드 게이밍 InT, 19분 만에 '나비'에 완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402412507989_20131124030028dgame_2.jpg&nmt=27)
▶스피드게이밍 인터내셔널 승-패 나투스 빈체레
스피드 게이밍 InT이 세계 최강팀 중에 하나인 나투스 빈체레(이하 나비)를 19분 만에 제압하고 MLG 콜럼부스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스피드 게이밍 InT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부스에서 벌어진 메이저리그 게이밍(MLG) 콜럼부스 도타2 2일 차 풀리그 경기에서 나투스 빈체레에 압승을 거두고 3연패 끝에 첫 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 나비 'Funn1k'의 리치를 잡아내며 기분좋게 출발한 스피드 게이밍 InT은 상단 전투에서 루나를 선택한 재키가 라이온의 'Puppey' 클레멘트를 제거하고 점수 차를 벌렸다.
자이로콥터를 선택한 나비의 올렉산드로에게 상단 전투에서 첫 점수를 내준 스피드게이밍은 루나의 재키가 일식 궁극기를 활용한 교전에서 상대 2명을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중단에서는 디나이를 계속하던 외계 침략자의 '덴디' 다닐로를 제거한 스피드게이밍은 로샨 근처에서 벌어진 교전에서 'XBOCT' 올렉산드로와 'Funn1k' 현상금 사냥꾼의 힐립을 잡아내며 승부의 추를 가져왔다.
스피드 게이밍 InT은 그대로 중단으로 이동해서 2차 포탑을 제거했다. 글로벌 골드와 경험치에서 두 배 이상 차이를 보인 스피드 게이밍 InT은 하단 전투에서 암살기사의 피트네르가 더블 킬을 기록하며 쐐기를 박았다.
로샨을 제가한 뒤 불멸의 아이기스를 획득한 스피드 게이밍 InT은 수정의 여인의 요한이 얼음장으로 쿠로를 잡아내는 여유를 보였다. 중단 포탑을 정리한 스피드 게이밍 InT은 전투 병영을 파괴했다.
결국 스피드 게이밍 InT은 상대 본진을 장악하는 여유 속에 나비의 우물 앞에서 농성을 펼쳤다. 나비의 요새를 파괴한 스피드 게이밍 InT은 나비에게 승리를 거두고 상위권 진출에 발판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