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G 콜럼부스] 스피드게이밍 InT, 파죽의 4연승 질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409185007783_20131124093706dgame_1.jpg&nmt=27)
![[MLG 콜럼부스] 스피드게이밍 InT, 파죽의 4연승 질주](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3112409185007783_20131124093706dgame_2.jpg&nmt=27)
▶팀리퀴드 승-패 스피드게이밍 인터내셔널 InT
스피드게이밍 InT이 팀리퀴드를 제압하고 MLG 콜럼부스에서 파죽의 4연승을 달렸다.
스피드게이밍 인터내셔널 InT은 24일(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콜럼부스에서 벌어진 메이저리그 게이밍(MLG) 콜럼부스 도타2 2일 차 풀리그 경기에서 팀리퀴드를 상대로 강력한 후반 운영을 보여주며 승리를 기록했다.
첫 날 경기에서 3패를 당했던 스피드게이밍 인터내셔널 InT은 4연승을 기록하며 상위 라운드 진출에 발판을 마련했다. 반면 얼라이언스와 이블 지니어스를 제압하며 상승세를 타던 팀리퀴드는 3승4패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팀리퀴드는 경기 초반 상단 전투에서 폭풍령을 선택한 'qojqva' 맥스가 고대영혼의 요한을 제압하고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다. 곧바로 스피드게이밍 InT은 길쌈꾼의 재키가 점수를 만회했다.
전 레인에서 접전을 펼친 팀리퀴드는 경기 6분 쯤 하단 전투에서 흡혈마의 'TC' 타일러가 태엽장이의 웨 싱을 제압했고 폭풍령의 맥스와 함께 맹독사의 'Waytosexy' 피터와 루빅의 브라이언이 상단 갱킹을 성공시키며 점수 차를 벌려나갔다.
팀리퀴드는 중단에서 활약한 레이저의 'BuLba' 샘 소사레까지 수비를 하러 온 요한을 제압했다. 그렇지만 스피드게이밍 InT은 중반까지 소규모 교전에서 승리를 거두면서 조금씩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고 상단 교전에서 'SingSing' 웨 싱의 맹활약 속에 승부를 뒤집었다.
스피드게이밍 InT은 로샨을 제거하던 팀리퀴드의 영웅을 급습해 2명을 잡아낸 뒤 불멸의 아이기스를 가져가지 못하도록 방해했다. 글로벌 골드와 경험치에서 앞선 스피드게이밍 인터내셔널 InT은 상단 포탑을 정리한 뒤 전투 병영까지 파괴했다.
결국 스피드게이밍 인터내셔널 InT은 중단으로 이동해서 팀리퀴드의 건물을 정리하고 항복 선언을 받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