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리그] 완벽한 신구조화! 프라임, 3R 출발 호조(종합)](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4041420093312374_20140414201035dgame_1.jpg&nmt=27)
프라임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1주차 MVP와의 경기에서 팀 내 고참인 이정훈, 장현우가 연달아 승리를 따낸 뒤 신예 김기용이 경기를 마무리했다.
3세트에는 장현우가 출전해 빠르게 경기를 끝냈다. 장현우는 황규석의 초반 공세를 불멸자로 가뿐하게 막아낸 뒤 병력 생산에 치중했다. 전진 수정탑을 박고 대규모 광전사, 추적자 부대로 황규석의 앞마당을 초토화시킨 장현우는 한 번의 역공만으로 승리를 쟁취, 분위기를 프라임 쪽으로 확실이 끌어왔다.
마무리는 김기용이 했다. 데뷔 3년차지만 이렇다 할 경력이 없어 중고 신인으로 불리는 김기용은 프로리그 첫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노련미 넘치는 경기력으로 김원형에게 압승을 거뒀다.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3R 1주차
▶프라임 3대1 MVP
1세트 현성민(저, 11시) < 프로스트 > 승 조중혁(테, 1시)
2세트 이정훈(테, 7시) 승 < 미로 > 최경민(저, 1시)
3세트 장현우(프, 1시) 승 < 회전목마 > 황규석(테, 11시)
4세트 김기용(테, 11시) 승 < 아웃복서 > 김원형(프, 5시)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 gillni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