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랑의 배터리' 변현제 '이성은 잡았다'
24일 서울 가양동 소닉TV 스튜디오에서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개막전 A,B조 경기가 열렸다.
스베누 스타리그 32강 B조 1경기에 출전한 프로토스 변현제가 '흑운장' 이성은을 꺾고 승자전 진출에 성공했다. 승자전에 오른 변현제는 숨을 크게 내쉬었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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