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스타1 우승자 '판타지'정명훈의 포스
8일 오후 7시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스포티비 스타크래프트2 스타리그(이하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본선 조추첨식이 열렸다.
스타크래프트:자유의 날개에서 우승을 맛봤던 데드 픽셀즈 테란 정명훈이 17개월 만에 스타크래프트2 개인리그 본선에 올라 스포티비 스타리그 2015 시즌1 포부를 밝혔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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