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용태가 25일 서울시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B조 1,2위를 가리기 위한 3자 재경기를 펼쳤다.
장시간 이어진 3차 재경기 끝에 조 1위로 스베누 스타리그 8강에 진출한 윤용태가 두 손 높이들고 활짝 웃었다.
윤용태는 29일 목요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테란 윤찬희와 스베누 스타리그 8강전을 펼친다.
[데일리e스포츠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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