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IT 언론인 쇼우지중궈(手机中国)에 따르면 30일 중국 내 게임을 담당하는 국가신문출판서(国家新闻出版)는 '미성년자의 온라인 게임 중독에 대해 더욱 엄중한 관리 및 효과적인 예방에 대한 고시'를 통해 모든 온라인 게임 회사는 금요일부터 일요일, 법정 공휴일에 미성년자(18세 미만)는 1시간(오후 8시부터 9시)만 게임을 할 수 있으며 그 외 시간에는 어떤 형태로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LCK 경우에는 연령 제한은 만 17세다. 지난 시즌에는 T1 탑 라이너 '제우스' 최우제가 연령 제한이 풀리자마자 출전에 승리를 거뒀다. LPL의 경우에도 글로벌 규정으로 비슷하게 운영되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번 정부 규제로 인해 출전 연령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