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카트] 남다른 주행 실력 뽐낸 박현수, 최종전 1위로 결승행](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11208192152004870a3fb804ad12112983147.jpg&nmt=27)
1위 박현수 52점 -> 결승 진출
2위 송용준 38점 -> 결승 진출
3위 김지민 32점 -> 결승 진출
5위 김정제 29점 -> 탈락
6위 정승하 26점 -> 탈락
7위 신종민 25점 -> 탈락
8위 최영훈 1점 -> 탈락
박현수가 뛰어난 두각을 나타내면서 1위로 결승에 올랐다.
박현수는 8일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V.SPACE에서 진행된 2021 신한은행 헤이영 카트라이더 리그 수퍼컵 개인전 16강 최종전 경기서 총점 52점을 획득하면서 조 1위로 결승전에 진출했다. 그 뒤를 이어 송용준이 38점으로 2위, 김지민이 32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결승 진출을 위한 마지막 자리에는 유창현이 김정제와 29점으로 동률을 이루면서 4위 결정전을 치른 뒤 승리하면서 결승 막차에 올랐다.
1라운드 코리아 다이나믹 서울 트랙에서는 김정제가 1위를 차지했다. 김정제는 초반 중간 순위에서 시작했지만 중후반부터 스퍼트를 올리면서 10점을 획득했다. 2라운드 팩토리 미완성 5구역에서는 박현수가 1위를 차지, 김정제와 총점 13점으로 공동 1위에 올랐다.
박현수는 마지막까지 압도적인 주행 실력을 뽐내며 총점 52점을 획득, 2위 송용준과 14점 차이를 내면서 조 1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안수민 기자 (tim.ansoomin@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