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2는 10일 SNS을 통해 '캡스' 라스무스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LoL e스포츠에서 4년 계약은 탑에서 미드 라이너로 바꾼 '퍼지' 이브라힘 알라미(클라우드 나인) 이후 '캡스'가 두 번째다.
2015년 데뷔한 '캡스'는 에니그마 e스포츠, 마우즈, 다크 패시지를 거쳐 프나틱에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활동했다. 2018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 팀이 준우승을 차지하는 데 기여한 그는 2019시즌을 앞두고 G2 e스포츠로 이적해 활동 중이다.
한편 G2는 2022시즌을 앞두고 '브로큰 블레이드' 셰르겐 첼리크, '얀코스' 마르친 얀코프스키, '플래키드' 빅터 리롤라, '타르가마스' 라파엘 크라비로 로스터를 재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