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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PX, AL 꺾고 개막 3연승...단독 2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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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X(Photo= LPL 官方)
FPX가 개막 3연승을 기록하며 단독 2위로 올라섰다.

FPX는 17일 오후 중국 상하이 특설무대서 벌어진 2022 LPL 스프링 2주차 경기서 애니원즈 레전드(AL)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승리한 FPX는 3승(+5)을 기록하며 에드워드 게이밍(3승, +6)에 이어 2위로 올라섰다.

1세트서 그레이브즈, 비에고, 라이즈, 아펠리오스, 룰루를 조합한 FPX는 초반 2대3 싸움서 '메이플' 황이탕의 조이에게 첫 번째 킬을 내줬다. 탑 1차 포탑을 내준 FPX는 AL의 다이브 때 'Lwx' 린웨이샹의 아펠리오스까지 잡히고 말았다.

그렇지만 드래곤 2스택을 쌓은 FPX는 경기 17분 미드 전투서 상대 3명을 처치했다. 바론 버프를 두른 FPX는 AL의 미드 2, 3차 포탑을 밀어냈고 수비하던 '퀴우퀴우' 장밍의 라칸을 끊어냈다.

경기 28분 바텀 정글서 벌어진 싸움서 AL의 3명을 잡은 FPX는 상대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터트리며 1대0으로 앞서나갔다.

FPX는 2세트서는 제이스, 탈론, 라이즈, 아펠리오스, 룰루를 선택했다. 초반 난타전을 펼친 FPX는 경기 15분 미드 싸움서 바텀 라인이 잡히는 피해를 입었다.

'샤오라오후' 핑샤오후의 제이스가 탑 1차 포탑을 밀어낸 FPX는 경기 26분 'Lwx'의 아펠리오스가 죽었고 바론까지 내줬지만 경기 33분 미드 전투서 '샤오라오후'의 제이스가 트리플 킬을 기록하며 상대 병력을 전멸시켰다.

결국 FPX는 AL의 본진으로 들어가 쌍둥이 포탑과 넥서스를 밀어내며 2대0 승리를 따냈다.

한편 앞서 벌어진 경기서는 로얄 네버 기브 업(RNG)이 썬더 토크 게이밍(TT)을 2대0으로 꺾었다. 2승 1패(+2)를 기록한 RNG는 5위를 기록했다. TT는 4전 전패(-8)로 최하위를 면치 못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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