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라바' 김태훈, "'엄티'의 플레이? '캐니언' 같았다 칭찬"](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22618530606403b91e133c1f6111111196.jpg&nmt=27)
프레딧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 아레나에서 벌어진 2022 LCK 스프링 6주차서 kt를 2대0으로 제압했다. 4연패서 벗어난 프레딧은 시즌 4승 8패(-5)를 기록, kt와 함께 공동 7위로 올라갔다.
김태훈은 바뀐 아리에 대해 묻자 “아리가 챔피언이 바뀌면서 교전 싸움이 좋아졌다. 교전을 위주로 하면 된다”며 “리워크 전에는 아리를 안했는데 지금은 사기인 거 같다”며 웃음을 지어 보였다.
이어 “(2세트서 아리를 선택한 것에 대해선) 고민한 챔피언은 많았지만 아리를 하면 좋을 거 같았다”며 “(‘엄티’의 플레이를 묻자) 2세트 끝나고 ‘캐니언’ 김건부 선수 플레이 같았다며 칭찬을 해줬다. 그만큼 잘했다는 의미다”고 답했다.
김태훈은 다음 경기인 한화생명e스포츠 전 각오에 대해 “중요한 경기이기에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