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따봉좌 '에비' 무라세 슌스케 "목표는 우리의 최고 이룩하는 것"](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5101952540889774bcc1e03821121314574.jpg&nmt=27)
일본 LJL 대표로 2022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에 출전한 데토네이션 포커스미(DFM)의 탑 라이너 '에비' 무라세 슌스케가 이번 대회 목표를 밝혔다.
'에비' 무라세 슌스케는 '따봉좌'로 불리며 한국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국제전에 참여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 오늘 이겼기에 즐거운 시간이 되고 있다."라는 소감으로 2022 MSI 첫 승리 인터뷰를 시작했다.
DFM에는 한국인 미드 라이너 '야하롱' 이찬주와 서포터 '하프' 이지융이 있다. 무사세 슌스케는 이번 MSI를 위해 부산에 와서야 둘을 처음 만났다며 "성격이 좋다. 팀 워크를 위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시간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운성 기자 (photo@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