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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새 챔피언 파이크, 어마어마한 스킬로 중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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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암살자형 서포터' 파이크, 스킬 공개

리그 오브 레전드에 조만간 합류할 챔피언으로 알려진 파이크(Pyke)의 스킬이 공개됐다.

파이크의 패시브는 익사자의 선물(Gift of the Drowned Ones)로, 적 챔피언 시야에서 사라졌을 때 적 챔피언으로부터 잃어버린 체려긔 일부를 빠르게 체력을 채울 수 있는 능력이다.

뼈 꼬챙이라고 해석할 수 있는 Q 스킬의 영문 이름은 'Bone Skewer'다. 이 스킬은 파이크가 갖고 있는 작살을 던져서 적에게 맞혔을 때 찌른 뒤 당겨올 수 있다. 스킬을 빠르게 사용하면 전방의 모든 적을 찌르고 느리게 만들 수 있다.

'Ghostwater Dive' 즉 수중 유령의 헤엄으로 풀이할 수 있는 W 스킬은 파이크가 영혼의 물 속에 잠겨 은신에 들어가면 이동 속도가 증가하며 일정 범위 밖에 있는 적은 은신 상태의 파이크를 볼 수 없다.




◇ 라이엇게임즈가 공개한 파이크의 스킬 소개 영상.

유령 저류로 해석이 가능한 Phantom Undertow라는 이름의 E 스킬은 파이크가 돌진해서 떠난 자리에 유령을 남기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유령이 파이크에게 돌아온다. 이 때 유령이 지나온 자리에 있는 적을 기절시키고 피해를 입히는 스킬이다.

궁극기인 해저로부터 온 죽음(Death from Below)은 파이크가 X자 형태의 지역을 만들고 내리 꽂으면 일정 체력 이하의 챔피언을 처형하며 X 범위에 피해를 준다. 궁극기로 적을 처형시키면 어시스트한 아군도 모든 처치 골드와 킬을 얻는다. 또한 킬을 얻으면 빠른 시간 안에 궁극기를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스킬 공개 이전부터 암살자형 서포터로 알려진 파이크는 상대방을 끌어 당기는 스킬은 물론, 은신 상태로 이동하는 스킬, 가공할만한 파괴력을 갖고 있으면서 킬과 어시스트를 달성했을 때 동료에게 골드를 제공하는 궁극기 등을 보유하고 있어 공격적으로 플레이했을 때 팀에게 도움이 되는 챔피언으로 보인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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