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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KPL] ESC 729, 한 수 위 운영으로 VSG 3대0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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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G를 상대로 3대0 승리를 차지한 ESC 729.
◆코리아 왕자영요 프로리그 2019 스프링 4주차

▶ESC 729 3대0 VSG

1세트 ESC 승 < 왕자협곡 > VSG

2세트 ESC 승 < 왕자협곡 > VSG

3세트 ESC 승 < 왕자협곡 > VSG

ESC 729가 VSG를 상대로 한 수 위 경기 운영을 선보이며 3대0으로 승리했다.

ESC 729(이하 ESC)는 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에스플렉스센터 e스타디움에서 열린 코리아 왕자영요 프로리그(이하 KRKPL) 2019 스프링 4주차 경기에서 VSG를 상대로 한 곳에 모여 포탑을 파괴하는 전략으로 격차를 벌리며 3대0 완승을 거뒀다.

1세트에서 ESC는 '모카' 조민서가 조조, '카쏘' 탕유츠엉이 나코루루, '일루젼' 조성빈이 강자아, '샤인' 박주민이 관우, '헤이지' 심진일이 동황태일을 선택했고 VSG는 '사인' 윤지훈이 하후돈, '미드하트' 신동준이 타치나바 우쿄, '플레어' 노정래가 간장막야, '함지' 민성민이 이신, '메리데이' 이태준이 난릉왕을 가져갔다.

경기 초반 첫 킬을 획득한 ESC는 VSG와 난타전을 벌여 서로 1킬씩 주고 받아 10분경까지 1킬 앞서며 VSG를 압박했지만 폭군을 놓고 벌어진 대규모 전투에서 4킬을 내주며 위기에 빠졌다. ESC는 몰래 주재자를 사냥해 역으로 VSG의 라인을 맙박했고 조민서의 조조가 적의 발을 묶으면 탕유츠엉의 나코루루가 스킬을 퍼부어 킬을 만드는 전략으로 분위기를 뒤집었고 꾸준히 상단을 공략해 본진 건물까지 무너뜨리며 선취점을 챙겼다.

2세트에서 VSG는 윤지훈이 소열, 신동준이 공손리, 노정래가 편작, 민성민이 여포, 이태준이 장비를 가져갔고 ESC는 조민서가 저팔계, 탕유츠엉이 손상향, 조성빈이 간장막야, 박주민이 카이, 심진일이 태을진인을 선택했다.

ESC는 상단에서 심진일의 태을진인과 탕유츠엉의 손상향이 기습을 성공시켜 첫 킬을 획득했고 중단과 하단에서 꾸준히 기습을 통해 추가 킬을 만들어 VSG를 압박했다. 모든 라인을 차례로 파괴하며 격차를 벌린 ESC는 하단으로 힘을 집중해 VSG의 본진으로 진입했고 모든 적을 제압하고 본진 건물을 파괴해 2대0을 만들었다.

3세트에서 ESC는 조민서가 반고, 탕유츠엉이 백리현책, 조성빈이 심몽계, 박주민이 광철, 심진일이 손빈을 선택했고 VSG는 윤지훈이 백기, 신동준이 나코루루, 노정래가 시라누이마이, 민성민이 조조, 이태준이 우마를 골랐다.

양팀은 경기 초반 1킬씩 주고받으며 팽팽한 균형을 유지했다. ESC는 교전보다 공성에 힘을 쏟아 포탑을 파괴하며 이득을 취했고 하단 3차 포탑을 공략하는 과정에 발생한 대규모 전투에서 VSG에게 3킬을 내줬지만 건물을 지켜냈고 모든 챔피언이 부활하자 암흑 폭군을 사냥했고 이를 막기 위해 다가온 VSG를 상대로 4킬을 챙긴 뒤 본진으로 진격해 경기를 마무리했다.

마포=구남인 기자 ni041372@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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