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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S] J팀, 서머 PS서 매드팀 떨어지며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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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MS에서 가장 먼저 롤드컵에 진출한 J팀(사진=J팀 페이스북 발췌).
J팀이 홍콩/대만/마카오 지역에서 가장 먼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진출을 확정지었다.

J팀은 23일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마스터 시리즈 2019 서머 준플레이오프에서 홍콩 애티튜드가 매드팀을 3대1로 꺾으면서 LMS 지역에서 가장 먼저 롤드컵 진출에 성공했다. J팀이 롤드컵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팀은 스프링에서 4위에 랭크되면서 40포인트를 획득했고 서머 정규 시즌에서 12전 전승을 달리면서 결승전 직행과 함께 90포인트를 챙겼다. J팀의 롤드컵 진출 확정은 준플레이오프 결과에 의해 정해졌다. 스프링 준우승자 자격으로 70포인트를 확보한 매드팀이 홍콩 애트튜드에게 패하면서 서머 시즌에는 40포인트를 추가하는데 그쳤다. 만약 매드팀이 승리했다면 70포인트를 추가하면서 상위 단계로 올라올 수 있었기에 롤드컵 진출을 확정짓지 못했겠지만 매드팀이 패하면서 J팀은 롤드컵 티켓을 손에 넣었다.

LMS는 25일 열리는 플레이오프에서 대결하는 ahq e스포츠와 홍콩 애티튜드의 경기에서 ahq가 승리할 경우 또 하나의 롤드컵 진출팀이 나온다. ahq는 스프링 3위, 서머 2위를 기록하면서 J팀과 마찬가지로 120포인트를 확보했기에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한다면 LMS에서 가장 많은 포인트를 확보하면서 결승전 결과와 상관 없이 J팀과 함께 롤드컵에 나선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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