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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 글로벌 슈퍼매치] 박인수 달리고 문호준 막고! K올스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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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카트라이더 글로벌 슈퍼 매치 3세트
1위 박인수 55->10점
2위 XXX 43->7점
3위 문호준 40->5점
4위 닐 34->4점
5위 SSS 29->3점
6위 노아 12->1점
7위 강진우 10->0점
8위 이중대 9->-1점

◆2019 카트라이더 글로벌 슈퍼 매치 최종 순위
1위 K올스타 39점
2위 포모사 25점
3위 스피드 마스터즈 21점
4위 두두카 2점

K올스타가 문호준-박인수의 환상 조합 덕에 카트라이더 리그 첫 국제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K올스타는 2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2019 카트라이더 글로벌 슈퍼 매치에서 1세트 박인수 1위, 2세트 전대웅 1위, 3세트 박인수 1위를 기록하며 최종 1위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K올스타는 박인수와 문호준, 스피드 마스터즈는 XX와 SSS, 포모사는 닐과 노아, 두두카는 이중대와 강진우가 출전했다. 각 팀의 에이스들이 나온 상황이었기 떄문에 2세트보다도 더 치열할 것으로 예상됐다.

1라운드에서 박인수가 출발에서 문호준을 밀어주기까지 하는 팀워크를 보여줬지만 결국 1위는 닐이었다. 닐은 K올스타의 집중 견제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치고 나가면서 타임어택 모드로 당당하게 1위로 입성했다.

2라운드에서는 문호준과 박인수의 엄청난 팀워크가 빛을 발했다. 박인수는 앞으로 내달렸고 문호준은 뒤에서 포모사 선수들을 견제하면서 결국 박인수를 1위로 골인하게 만들어줬다.

3라운드에서 박인수와 닐이 진검 승부를 펼쳤다. 엎치락, 뒤치락 하면서 물러서지 않는 한판 승부를 펼친 두 선수는 결국 골인 지점 두 번째 코너에서 대역전에 성공하면서 박인수가 1위로 골인, 통합 포인트 1위에 올랐다.

문호준은 6라운드에서 드디어 1위로 골인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박인수 역시 5개 트랙 중 4개에서 1위를 기록하면서 자신의 클래스를 증명했다.

문호준은 7라운드에서 또다시 1위를 기록하면서 통합 포인트 3위까지 치고 올라갔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박인수가 1위, 문호준이 마지막 엄청난 스퍼트로 2위로 골인하면서 K올스타에 우승을 안겼다.

이소라 기자 (sora@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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