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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우 아레나] '무릎'-'붉은별' 최강 팀 결성! 슈퍼매치 팀 결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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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 팀(사진=중계방송 캡처).
철권7의 전설 '무릎' 배재민과 리저널컵 아시아 우승자 '붉은별'의 최강 팀이 결성됐다.

아프리카 인기 BJ들과 섀도우 아레나 랭커들이 팀을 이뤄 듀오로 경쟁을 치르는 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의 팀 결정전이 2일 진행됐다. 팀 결정전은 BJ들이 시청자들의 투표로 선정된 순위대로 멘토를 지명하고 멘토의 5순위 내에 그 BJ가 있을 시 팀이 성사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기대를 모으는 '롤선생'-'스시', '무릎' 배재민-'붉은별' 등의 강팀이 탄생했다.

투표 결과 1위에 오른 '이경민' 이경민은 솔로 1위 'Bakemono'를 선택해 팀을 완성했다. '임아니' 임선아와 '흥민이' 홍종현은 멘토와 마음이 맞지 않으며 팀을 꾸리지 못했고 '구루미'는 전 대회 우승자 '강초한'을 품에 안았다.

그 뒤를 이은 팀 결정에서는 강팀들이 연이어 탄생했다. 다양한 게임에서 높은 실력을 보여주며 멘토 사전 선호도 2위를 기록한 '롤선생' 김진솔은 전 시즌 2위 '스시'를 골랐고 '스시' 역시 1순위로 김진솔을 택하며 찰떡 호흡을 뽐냈다. 최고의 철권 프로게이머로 멘토들의 선호를 한 몸에 받은 '무릎' 배재민은 1일 막을 내린 리저널컵 아시아 우승자인 '붉은별'과 팀을 이루며 최강의 팀을 완성했다.

'액션홍구' 임홍규는 자신의 유행어와 비슷한 닉네임을 가진 '오로롱'과 팀을 이뤘고 '우레'는 리저널컵에서 오로엔으로 맹활약을 펼친 '휴하'를 선택했다. '단아냥' 김민경은 ‘HyejinFiora'와 팀을 완성했다.

8팀이 완성된 가운데 남은 멘토-멘티들과 치열한 팀 결정 경쟁이 펼쳐졌다. 임선아는 타갈 셰레칸 장인 '청정수'에게 강력한 어필 끝에 승낙을 받으며 두 번째 기회를 잡았다. '호준s'를 둘러싸고는 '흥민이' 홍종현과 '나리'의 신경전이 펼쳐졌고 '호준s'가 '흥민이' 홍종현을 선택하며 자동으로 '나리'와 '박사장a'의 팀까지 총 10개 팀 결정이 완료됐다.

섀도우 아레나 잭팟 슈퍼매치의 본격적인 경기는 14일과 16일 이틀에 거쳐 진행된다. 각 매치는 4라운드씩 진행되며 각 팀에게는 100만원의 시드 머니가 지급되고 킬을 올릴 때마다 상대의 시드 머니를 빼앗아 올 수 있고 라운드 시작 전 미션을 추첨해 성공 시 30만원의 상금을 추가할 수 있어 색다르고 흥미로운 경기 양상이 예상된다.

김현유 기자 hyou0611@dailyespor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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