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L] 김대엽, 암흑기사 운영으로 전태양 제압! 2년 만에 결승](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00808144251079433cf949c6b9123811052.jpg&nmt=27)
▶김대엽 4대2 전태양
1세트 김대엽(프, 7시) < 필라스오브골드 > 승 전태양(테, 1시)
3세트 김대엽(프, 8시) < 골든월 > 승 전태양(테, 4시)
4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데스오라 > 전태양(테, 11시)
5세트 김대엽(프, 5시) 승 < 서브마린 > 전태양(테, 11시)
6세트 김대엽(프, 7시) 승< 에버드림 > 전태양(테, 1시)
아프리카 프릭스 김대엽이 암흑기사를 활용한 운영을 통해 전태양을 4대2로 물리치고 2년 만에 결승에 올라갔다.
김대엽은 11시에 몰래 암흑성소를 지으면서 초반 전략을 구사했지만 밤까마귀를 확보한 전태양의 수비에 막혔다. 암흑기사를 집정관으로 합체하면서 전태양의 본진과 앞마당을 오가면서 견제하던 김대엽은 자동 포탑에 의해 차원분광기가 잡히면서 견제를 이어가지 못했다.
견제 수단을 잃은 김대엽은 병력을 갈무리하면서 수비적으로 이어갔다. 본진과 앞마당을 거신과 추적자, 분열기로 수비한 김대엽은 전태양의 본진과 확장 기지에 암흑기사를 밀어 넣으면서 견제했다.
인구수 170에 도달한 김대엽은 전태양의 3시 확장 기지로 거신과 추적자를 보내면서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걸었다. 테란의 앞마당을 암흑기사로 장악한 김대엽은 남은 확장 기지를 거신과 추적자로 밀어내며 승리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