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S는 발로란트 최초의 프로팀으로 국내외 대회 우승을 휩쓸고 있다. 편선호 감독과 권순우 코치의 지휘 아래 팀장 '글로우' 김민수와 '킹' 이승원, '제스트' 김기석, '알비' 구상민, '스택스' 김구택이 VS의 멤버로 활동 중이다.
VS가 획득한 총 상금은 3만 6819 달러(한화 약 4300만 원)로, 1위 G2 e스포츠 9만 4373 달러(한화 약 1억 1039만 원), 2위 솔로미드 7만 3000 달러(한화 약 8538만 원), 3위 센티넬스 5만 4000 달러(한화 약 6316만 원), 4위 앱솔루트 주피터 5만 2439 달러(한화 약 6133만 원)다.
세계 상금 순위에 이름을 올리기까지 VS는 국내외 대회에 모두 참가해 좋은 성적을 거뒀다. 지난 27일에는 이펄즈 로얄 시 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아시아 쇼다운에 이어 이그니션 시리즈 두 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한편, VS는 오는 10월 6일부터 시작되는 퍼스트 스트라이크에서 11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손정민 인턴기자(ministar1203@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