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초이(최)를 만난 적이 있고 지금은 같이 사업을 하는 파트너다. 그가 쓴 책의 내용도 알고 있다. 하지만 초이가 주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 당시 사업 상황을 자세히 알지 못한다. 그러나 사업 파트너로서 그러한 발언은 했다는 점은 유감이다."블리자드 마이크 모하임 대표가 손오공 최신규 대표가 자서전을 통해 공개한 내용에 대해 유감을 표했다. 자신은 당시 상황을 알지 못했다는 말로 우회적으로 한정원 전 한국 지사장에게 책임을 돌렸다. 22일(현지시간) 블리즈컨 2011 현장에서 한국 기자들을 만난 모하임 대표는 최신규 대표의 경영 에세이 '멈추지 않는 팽이'과 관련된 질문을 받고 위와 같이 말했다. 최 대
2011-10-24
열흘간 시범경기 성공적으로 마쳐, 하루 평균 1만명 동접JCE (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는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 '프리스타일2'의 정식 서비스를 11월11일부터 실시한다고 전했다. '프리스타일2'는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의 공개 테스트(시범경기) 일정을 성공적으로 소화했다. '프리스타일2'는 테스트 첫 날 이용자가 몰려 사이트를 오픈한 지 1시간만에 채널 수를 2배로 증설했다. 이용자들의 이 같은 뜨거운 반응은 테스트 내내 이어지며, 하루 평균 1만 명의 동시접속자수를 꾸준하게 기록했다. 시범경기를 통해 게임성 뿐만 아니라 서버 안정성 및 최적화에 대한 마지막 검증을 마친 '프리스타일2'는 모든 부분
블리자드, 구버전 배틀넷 밤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 '셧다운'프로게임단 리그 준비 과정서 어려움 겪을 듯블리자드가 개발한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가 여성가족부가 제정한 '셧다운제'로 인해 강제 종료될 위기를 맞았다.21일(미국 현지 시각) 블리즈컨에서 기자 회견에 임한 블리자드의 고위 관계자는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2를 제외한 구 버전의 배틀넷을 이용한 게임들에 셧다운제를 적용할 경우 블리자드로서는 서버를 내릴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블리자드가 언급한 구 버전의 배틀넷을 이용한 게임은 스타1과 디아블로2, 워크래프트3다. 이 게임들은 개발한 지 10년 가량된 배틀넷을 통해 네트워크 대전 서비스가
◇지난 17일 유로팀을 상대로 기가 막힌 역전극을 일궈낸 프라미스3년 만에 부활한 서든어택 챔피언스 여성부 리그가 명경기 속출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사상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서든어택 챔피언스리그와 함께 펼쳐지고 있는 여성부 리그는 초반에는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3년 만에 여성부 리그를 부활시켰지만 남성부 리그로 이미 눈이 높아진 팬들을 열광시키기에는 부족한 면이 많았기 때문이다.그러나 지난 17일 펼쳐진 여성부 리그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명경기가 펼쳐졌다. 이미 명문 클랜팀으로 유명한 유로의 여성팀과 프라미스는 연장까지 가는 접전이 펼쳐지며 남성부 못지 않은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 결과는 프라미
매주 '코미디 빅리그' 1위 팀 맞히면 방청권 지급올 하반기 게임 업계와 케이블 채널 최고 화제작의 만남 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 www.netmarble.net)은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가 개발한 총싸움(FPS) 게임 '스페셜포스2'에서 케이블채널 tvN의 '코미디빅리그' 방청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tvN의 '코미디빅리그'는 국내 최초로 지상파 3사 출신 정상급 개그맨들이 한 무대에 올라 개그 배틀을 펼치는 대형 코미디 쇼로, 유세윤, 장동민, 유상무, 박준형, 김미려 등 최강의 개그맨들이 11개 팀을 구성해 10회 동안 리그제 방식으로 개그 배틀을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번 이벤트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
막바지 재활 치료에 전념KT 롤스터와 웅진 스타즈의 합동 워크숍에 이영호는 동참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KT와 웅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26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오투(O2)리조트에서 합동 워크숍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 팀이 한 곳으로 연합해서 워크숍을 떠나는 일은 매우 이례적이다.합동 워크숍에 KT 이영호는 참가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달 초부터 강원도 횡성에서 재활 훈련을 받고 있는 이영호는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합동 워크숍 기간이 치료의 막바지다. 현재 오른팔 재활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마무리 재활 치료에 전념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의료진이 권유했고 KT 또한 이영호가 하루라
26일부터 28일까지 태백서 합동 워크숍KT 롤스터(단장 권사일)와 웅진스타즈(단장 윤세웅)가 11-12시즌을 앞두고 동반 워크샵을 떠난다.오는 10월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간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오투리조트에서 진행하는 이번 워크숍은 11-12시즌을 대비하여 팀 워크 향상 및 목표의식 고취를 위해 기획됐으며, 베스트 프렌드 구단으로 알려진 KT와 웅진이 차기 시즌을 앞두고 양 구단 벤치마킹 및 윈윈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동반 워크샵으로 진행하게 되었다주요 일정으로는 1일차 전문강사 교육에 온게임넷 김정민 해설 위원이 강사로 초빙되며 조별 팀워크 향상활동, 2일차 분임토의 및 산악 극기훈련, 3일차 전술훈련 및 단체체육활동 등
FXO 고병재는 마지막 경기를 승리하고도 고개를 제대로 들지 못했다. 팀 동료 김찬민과 티켓 한 장을 놓고 싸웠고 경기 내용에서도 뒤처졌기 때문이다. 김찬민과 각각 2승씩 하고 맞붙자고 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았고 결국 탈락 여부를 확정 짓는 마지막 경기를 했던 고병재는 "김찬민에게 미안한 마음에 밥을 사주겠다"며 "김찬민의 몫까지 해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Q WCG 한국대표 선발전 8강에 진출한 소감은.A 미안한 마음 반, 기쁜 마음이 반이다. 팀 동료 김찬민 형과 둘 다 2승으로 함께 올라가자고 약속했는데 그렇지 못해서 아쉽다.Q 조 편성이 쉽지 않았다. 첫 패배의 이유를 무엇이라 생각하나. A 체제 전환 타이밍을 잘 잡지 못했고
2011-10-23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B조1경기 최성훈(테, 8시) 승 < 금속도시 > 김찬민(테, 2시)2경기 김영진(테, 2시) 승 < 금속도시 > 고병재(테, 8시)3경기 고병재(테, 12시) 승 < 무너진사원 > 최성훈(테, 6시)4경기 김찬민(테, 2시) 승 < 무너진사원 > 김영진(테, 12시)5경기 김영진(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최성훈(테, 11시)6경기 고병재(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김찬민(테, 11시) "탱크 잡는 해병!"FXO 고병재가 팀 동료 김찬민을 상대로 해병의 절묘한 컨트롤 한 번으로 위기를 극복하며 8강에 올랐다.고병재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B조 풀
oGs 김영진이 4명의 테란이 배치된 B조에서 가장 먼저 8강에 올라갔다. 메카닉 전략을 주로 구사했던 김영진은 "스타2에서 바이오닉 전략이 유행하고 있지만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메카닉을 자주 했기에 메카닉이 구사하기 편한 것 같다"고 밝혔다. 8강에 오른 김영진은 "일단 3위 안에 들고 싶고 한국 대표가 된다면 우승까지 하고 싶다"고 말했다.Q 조 1위로 8강에 오른 소감은. A 조금 힘들게 올라간 것 같다. 기쁘지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Q 4명의 테란이 속한 조였는데 어땠나. A 개인적으로 테란전을 좋아하기도 하고 같은 팀 선수들이 있지도 않아서 연습하기도 좋았다. 조편성이 괜찮다고 생각했다.Q 김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B조1경기 최성훈(테, 8시) 승 < 금속도시 > 김찬민(테, 2시)2경기 김영진(테, 2시) 승 < 금속도시 > 고병재(테, 8시)3경기 고병재(테, 12시) 승 < 무너진사원 > 최성훈(테, 6시)4경기 김찬민(테, 2시) 승 < 무너진사원 > 김영진(테, 12시)5경기 김영진(테, 5시) 승 < 사쿠라스고원 > 최성훈(테, 11시)"메카닉의 대가!"oGs 김영진이 4명의 테란으로 구성된 B조에서 가장 먼저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김영진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B조 풀리그 5경기에서 1승1패로 타이를 이루고 있던 최성훈을 맞아 화염차 흔들기에 이은 공성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B조1경기 최성훈(테, 8시) 승 < 금속도시 > 김찬민(테, 2시)2경기 김영진(테, 2시) 승 < 금속도시 > 고병재(테, 8시)3경기 고병재(테, 12시) 승 < 무너진사원 > 최성훈(테, 6시)4경기 김찬민(테, 2시) 승 < 무너진사원 > 김영진(테, 12시)"사신 대박!"FXO 김찬민이 가까운 러시 거리를 활용해 사신으로 초반 흔들기에 성공하며 김영진을 꺾고 1승1패를 기록했다.김찬민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B조 풀리그 4경기에서 김영진을 상대로 초반 사신 활용으로 이익을 챙긴 뒤 공성전차와 바이킹, 해병으로 조이기를 성공하며 승리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B조1경기 최성훈(테, 8시) 승 < 금속도시 > 김찬민(테, 2시)2경기 김영진(테, 2시) 승 < 금속도시 > 고병재(테, 8시)3경기 고병재(테, 12시) 승 < 무너진사원 > 최성훈(테, 6시)"테테전은 밴시 싸움!"FXO 고병재가 TSL 최성훈을 상대로 초반 밴시 눈치 싸움에서 승리하면서 1승1패가 됐다.고병재는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B조 풀리그 3경기에서 최성훈을 맞아 밴시 싸움에서 앞서며 1승을 따냈다.고병재는 입구를 보급고와 병영으로 막아 놓은 뒤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을 지으며 밴시 생산에 나섰다. 중앙 지역에서 서로의 밴시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B조1경기 최성훈(테, 8시) 승 < 금속도시 > 김찬민(테, 2시)2경기 김영진(테, 2시) 승 < 금속도시 > 고병재(테, 8시)"엘리전에는 메카닉이 최강!"oGs 김영진이 FXO 고병재와 다른 체제로 맞대결하면서 엘리미네이트 싸움까지 치렀지만 막강한 공성전차 화력을 앞세워 승리했다.김영진은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B조 풀리그 2경기에서 고병재를 맞아 공성전차와 바이킹의 화력을 앞세워 건물 파괴전에서 승리하며 1승을 따냈다.김영진은 메카닉으로 체제를 잡았다. 밴시의 은폐 기능을 개발한 뒤 고병재의 앞마당과 본진을 흔들었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B조1경기 최성훈(테, 8시) 승 < 금속도시 > 김찬민(테, 2시)"일꾼만 잡아!"TSL '서울대 테란' 최성훈이 지능적인 밴시 활용을 통해 FXO 김찬민을 제압하고 16강 B조에서 1승을 따냈다.최성훈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B조 풀리그 경기에서 밴시로 상대방의 일꾼을 잡아내는 플레이를 통해 완승을 거뒀다.최성훈은 입구를 보급고와 병영으로 막아 놓은 뒤 군수공장과 우주공항을 건설했다. 우주 공항에 기술실을 부착한 뒤 밴시를 생산한 최성훈은 은폐까지 개발하면서 게릴라전을 준비했다.김찬민의 전략도 같았지만 최성훈이
16강에 달랑 두 명의 저그가 올라온데다 같은 조에 속하면서 저그 팬들은 한숨을 쉬었다. 리그에서 저그를 찾아 보기가 힘든 상황에서 같은 조에 저그가 속해 버리면 둘 다 떨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그러나 김수호가 8강에 합류한 뒤 문학선까지 김정훈에게 승리를 따내면서 저그 두 명이 나란히 8강에 진출하게 됐다. 특히 문학선은 첫 경기에서 패한 뒤 내리 두 경기에서 손쉽게 승리를 따내며 WCG에서 주목할만한 선수로 꼽히기 충분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Q 8강에 진출했다. 기분이 어떤가. A 좋습니다(웃음). 첫 WCG 경기였는데 어쨌건 두 단계만 넘으면 한국 대표로 선발될 수 있는 것 아니겠나. 일단은 기분이 좋다(웃음
2011-10-22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A조1경기 김수호(저, 2시) 승 < 금속도시 > 김정훈(테, 8시)2경기 송현덕(프, 8시) 승 < 금속도시 > 문학선(저, 2시)3경기 문학선(저, 6시) 승 < 무너진사원 > 김수호(저, 9시)4경기 김정훈(테, 6시) 승 < 무너진사원 > 송현덕(프, 12시)5경기 김수호(저,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송현덕(프, 5시)6경기 문학선(저,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김정훈(테, 5시) 프라임 문학선이 저글링과 바퀴 타이밍 러시로 oGs 김정훈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16강에 진출한 두 명의 저그가 모두 8강에 진출하는 기적을 연출하며 자칫 테란판으로 흘러갈 수 있는 8강 구도를 흥미롭게 만들었다. 문학선은 22
자칫하면 무한 재경기를 치러야 할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운 좋게 16강 A조 선수들은 1승1패를 나눠 가졌고 남은 두 경기에서 승리한 선수가 8강에 진출하는 깔끔한 상황을 맞이했다. 그래서인지 마지막 경기를 치르는 선수들의 각오는 남달랐다.'송역장' 송현덕을 상대하는 김수호는 꼭 올라가야 한다는 생각에 긴장한 듯 프로토스를 몰아치기는 했지만 결정타를 날리지 못했다. 그러나 김수호의 경기 운영은 후반으로 갈수록 안정됐고 결국 역전의 빌미를 주지 않으며 결국 8강 진출에 성공했다.Q 가장 먼저 8강에 진출했다. 소감은. A 이번에는 예전과 달리 운이 좋아 올라갈 수 있었다. 마지막 경기에서 송현덕 선수가 실수해 덕을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A조1경기 김수호(저, 2시) 승 < 금속도시 > 김정훈(테, 8시)2경기 송현덕(프, 8시) 승 < 금속도시 > 문학선(저, 2시)3경기 문학선(저, 6시) 승 < 무너진사원 > 김수호(저, 9시)4경기 김정훈(테, 6시) 승 < 무너진사원 > 송현덕(프, 12시)5경기 김수호(저, 11시) 승 < 샤쿠라스고원 > 송현덕(프, 5시)제넥스 김수호가 땅굴 벌레와 저글링, 감염충 러시로 팀리퀴드 송현덕을 꺾고 8강에 진출했다.2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WCG 2011 스타2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A조 5경기에서 송현덕의 본진지역에 땅굴 벌레를 건설하는 전략으로 송현덕을 제압하고 가장 먼저 8강에 진출
21일 미국 애너하임에서 열린 블리즈컨2011을 통해 ‘월드오브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확장팩 ‘판다리아의안개’가 공개됐다. 새로운 종족 판다렌이 추가되며, 수도사 직업이 생긴다. 수도사는 자동 공격을 지원하지 않으며 공격 때마다 키보드 조작이 필요하다. 이를 통해 ‘기’를 모아 필살기를 사용하는 방식이라 기존 뚜렷한 차이점을 보인다. 외에도 애완동물 전투 시스템, 시나리오 모드, 던전 도전 모드 등도 추가되며 최고 레벨도 90으로 상향된다. 블리자드가 밝힌 확장팩에 대한 정보는 아래와 같다. Q 확장팩 ‘판다리아의안개’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나.A고대의 땅 판다리아는 지금껏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리지 않은 채 평화
9월 17일 뉴스 브리핑
9월 16이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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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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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롤드컵 선발전, 금일 개막...IG-TES-WE-JDG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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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러' 박재혁, "시즌 초, 이러다가 프로 생활 끝날 거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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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유영진과 대결... 8강 대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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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FMVP '타잔' 이승용, "프로 세계서 우리는 여전히 도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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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김정우, 마지막 토스 장윤철 꺾고 막차로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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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이영한, 장윤철 2대0 꺾고 조1위 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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