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별 대항전으로 최강의 자리를 겨누는 올스타 종족 최강전 첫 경기에서 온게임넷 신상문이 3킬을 거두는 성과를 올리며 테란을 승리로 이끌었다.신상문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올스타 종족 최강전 경기에서 중견으로 출전, 1대2 상황 3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테란은 위메이드 이윤열, STX 진영수, 온게임넷 신상문, KTF 이영호 4명으로 구성돼 이윤열을 선봉으로 내세우며 CJ 마재윤을 상대로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해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었다. 허나 STX의 ‘투신’ 박성준의 거침없는 플레이로 2승을 내주며 저그에게 승기가 기울어 지는 듯 했다. 신상문은 테란의 중견으로 나섰다. 신
2009-03-16
◆올스타 종족 최강전@온게임넷▶테란 4-2 저그1세트 이윤열(테, 11시) 승 마재윤(저, 5시)2세트 이윤열(테, 3시) 승 박성준(저, 7시)3세트 진영수(테, 1시) 승 박성준(저, 11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성준(저, 7시)5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명수(저, 5시)6세트 신상문(테, 1시) 승 박찬수(저, 5시)온게임넷 신상문이 한번의 힘있는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KTF 박찬수를 꺾고 테란의 승리를 장식했다.신상문은 바이오닉 체제로 배럭에서 머린을 꾸준히 모으며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신상문은 벙커와 미사일 터렛을 건설해 방어에 주력하며 쉴 틈 없이 병력을 양산했다.신상문은 2부대 이상의 머린이 모이자 메딕을 이끌
◆올스타 종족 최강전@온게임넷▶테란 3-2 저그1세트 이윤열(테, 11시) 승 마재윤(저, 5시)2세트 이윤열(테, 3시) 승 박성준(저, 7시)3세트 진영수(테, 1시) 승 박성준(저, 11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성준(저, 7시)5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명수(저, 5시)온게임넷 신상문이 다수의 클로킹 레이스를 앞세워 같은 팀 동료인 박명수를 꺾고 스코어 3대2로 경기를 리드했다.신상문은 초반 SCV 한 기를 상대 진영에 보내 앞마당에 엔지니어닝 베이를 건설해 확장기지를 가져가지 못하도록 견제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신상문은 팩토리 건설 후 빠르게 스타포트를 2개로 늘려 레이스를 모았다. 또한 신상문은 클로킹 업그레이드도 일
◆올스타 종족 최강전@온게임넷▶테란 2-2 저그1세트 이윤열(테, 11시) 승 마재윤(저, 5시)2세트 이윤열(테, 3시) 승 박성준(저, 7시)3세트 진영수(테, 1시) 승 박성준(저, 11시)4세트 신상문(테, 11시) 승 박성준(저, 7시)온게임넷 신상문이 탄탄한 수비와 힘있는 한방 러시로 STX 박성준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신상문은 1배럭 건설 후 일찌감치 팩토리를 올리며 메카닉 체제를 준비하는 듯 했다. 허나 신상문은 벌처 한 기가 생산되자 정찰을 시도해 상대의 체제를 파악하고 바이오닉으로 체제를 전환해 수비적으로 경기에 임했다.신상문은 앞마당에 벙커를 다수 건설해 완벽 수비진을 구축하며 힘을 비축해갔다. 또한 신상문은 미
◆올스타 종족 최강전@온게임넷▶테란 1-2 저그1세트 이윤열(테, 11시) 승 마재윤(저, 5시)2세트 이윤열(테, 3시) 승 박성준(저, 7시)3세트 진영수(테, 1시) 승 박성준(저, 11시)STX 박성준이 저글링 활약에 이은 뮤탈리스크 컨트롤로 같은 팀 테란 진영수를 꺾고 2킬을 거두는 데 성공했다. 박성준은 앞마당과 본진 미네랄 확장 기지를 동시에 가져가며 부유하게 출발했다. 박성준은 진영수가 앞마당 대신 본진 미네랄 확장 기지에 커맨드센터를 짓는 것을 확인하고 몰래 저글링을 다수 생산했다.진영수가 바이오닉 병력을 이끌고 진출을 시도하는 찰나 박성준은 그동안 뽑았던 다수의 저글링으로 진영수의 병력을 모두 제압해 유리한 고지를
◆올스타 종족 최강전@온게임넷▶테란 1-1 저그1세트 이윤열(테, 11시) 승 마재윤(저, 5시)2세트 이윤열(테, 3시) 승 박성준(저, 7시)STX 박성준이 디파일러와 다양한 지상병력 조합으로 파상공세를 펼치며 위메이드 이윤열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박성준은 앞마당 확장에 이어 일찌감치 11시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가며 부유한 출발을 했다. 박성준은 스파이어와 히드라리스크덴을 동시에 올려 럴커와 뮤탈리스크 위주로 병력을 모으며 테크트리를 확보했다.박성준은 다수의 럴커 변태가 끝나자 뮤탈리스크를 앞세워 공격을 감행했다. 박성준은 럴커로 이윤열의 앞마당을 압박해 시선을 끌며 뮤탈리스크로 상대 SCV를 잡아내며 경기를
◆올스타 종족 최강전@온게임넷▶테란 1-0 저그1세트 이윤열(테, 11시) 승 마재윤(저, 5시)위메이드 이윤열이 탄탄한 경기운영을 통해 CJ 마재윤을 꺾고 테란의 선봉장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이윤열은 앞마당 커맨드 센터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머린, 메딕 위주로 병력을 모았다. 이윤열은 공격을 서두르지 않으며 방어에 주력했고 미사일 터렛을 꼼꼼히 건설해 마재윤의 뮤탈리스크 견제에 대비했다.이윤열은 한 부대 가량의 바이오닉 병력이 갖춰지자 앞마당 벙커를 건설해 수비라인을 보강하며 진출을 시도했다. 이윤열은 차근차근 스캔을 활용해 정찰 나온 상대 오버로드를 잡아내며 분위기를 장악했다. 또한 이윤열은 드롭십에 병력을 태워
KTF 매직엔스가 3월16일 KTF 본사 홍보실에서 화승 오즈로 부터 이적한 '정복자' 박지수의 입단식을 진행했다계약서 서명, 단장 축하 인사말, 화환 및 유니폼 증정식의 순서로 진행된 이날 입단식에서 KTF 매직엔스 유석오 단장은 "프로는 성적으로 말해야 한다. 박지수가 우리 팀에 일찍 적응하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축하 인사했다.이지훈 감독은 "박지수의 합류로 더욱 다양한 엔트리와 전략을 만들 수 있게 됐다. 이영호, 박찬수와 함께 강력한 '쓰리펀치'를 구축한 만큼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해 반드시 좋은 성과를 거두겠다"고 다짐했다.박지수는 "입단식을 하니 진정한 KTF맨이 된 것 같다.
SK텔레콤 T1이 KTF 매직엔스에게 패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SK텔레콤의 패배 원인은 너무나도 과감한 용병술에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SK텔레콤은 지난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준플레이오프에서 KTF를 상대로 3대4 패배를 당하며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과거 포스트시즌에서 KTF를 상대로 연전연승을 거듭하던 SK텔레콤은 막강한 프로토스 라인을 보유했음에도 불구하고 KTF의 고강민과 박찬수, 2명의 저그를 막지 못해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거머쥐지 못했다.SK텔레콤은 선봉으로 김택용을 내세웠다. 박용운 감독은 김택용을 앞세워 올킬까지도 기대하고 있다고
김성종씨와 동행 취재한 이틀에 걸쳐 알아봤듯이 사무국은 단지 프로게임단을 보좌하는 자리만은 아니다. 다종다양한 업무를 하고 있고 그 결과가 좋아야 사무국도 “일 좀 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사무국이 하고 있는 업무를 대강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일상 업무-전적 관리-홈페이지 관리-경기 관련 이벤트 고안▲선수 면담-코칭 스태프 면담 후 개별 인터뷰 진행▲연봉 및 승리수당 책정-고과 책정 및 보고▲선수 영입 관련 협상-영입 대상 코칭 스태프와 협의-다른 팀 사무국과 논의 및 협상▲서포터즈 관리-이벤트 아이디어 수집-응원단 관리-팬 미팅 주도▲전지훈련 기획 및 답사▲스폰서-협찬사 관리-KTF의 경우 유니폼은
[위메이드 제공]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아발론온라인이 최강 길드를 가리는 '1억 배틀 리그'가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총상금 1억 언 규모로 아발론 온라인의 첫 e스포츠 행사로 마이크로 소프트 하드웨어에서 키보드 등을 후원한다. 이번 리그는 수입게임과 FPS, 레이싱 등의 장르가 주 종목인 e스포츠 시장에 아발론온라인의 자체 리그 진행을 통해 전략시뮬레이션(RTS)에 특화된 최초의 국내 게임 종목으로서 의의를 가진다. 위메이드는 종목 특성을 최대한 살려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1회 차 ‘1억 배틀 리그’는 오는 26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접수를 받아, 4월 11일부터 약 4주 동안 매 주말 서울 지역을 비롯한 전
▶PART 1에서 계속◆"바쁘다 바뻐"SK텔레콤과의 운명의 한판 승부가 걸린 1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 김성종 씨를 찾기는 어렵지 않았다. 그러나 그의 얼굴은 이미 땀에 흠뻑 젖어 있었다. 말끔하게 셔츠를 입고 출근했지만 숙소에서 선수들을 챙기랴 현장에서 팬들에게 나눠줄 이벤트 물품을 준비하려 눈코 뜰 새 없이 돌아다니다 보니 몰골이 말이 아니었다. ‘훈남’이라는 수식어는 이미 ‘안드로메다’로 날아가 버렸다.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만난 김성종 씨. 이미 땀 범벅이 됐다.◆"진호야 빨리 와라"KTF 매직엔스는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을 맞아 휴가중인 공군 선수들 가운데 홍진호를 긴급 섭외해서 응원
e스포츠 팬이라면 기사를 읽다가 ‘사무국’이라는 표현을 자주 접한다. 소위 ‘프런트’라 불리는 그들은 선수단의 지원 업무를 주로 담당한다. 가끔 방송 화면에 잡히기도 하지만 팬들에게 사무국 직원은 왜 화면에 나오는지 알 수 없는 단지 ‘듣보맨(듣도 보도 못한 사람)’일 뿐이다.그렇지만 사무국의 힘은 팬들이 상상하는 그 이상이다. 선수단이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만드는 작업을 하고 선수단의 계약도 사무국의 최종 결정이 이뤄져야만 완료된다. 프로리그나 개인리그 등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를 일일이 체크하고 각 팀과 관련된 스폰서 협상 작업도 그들의 몫이다. 또 팬클럽과의 연계 행사나 이벤트 계획도 그들의 머
◇사진설명=신규맵 후보군 중 바이오하자드한국e스포츠협회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4라운드에 적용될 후보맵 14개를 선정해 각 게임단에 배포, 테스트를 치른다.이번에 후보로 등록된 맵은 물량지향의 단순 힘싸움 맵부터 난전형 맵, 섬 맵 등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경기 양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힘싸움맵으론 중원, 투혼, 아크로, 황혼의 그림자, 신의정원, 아나키스트 등 여섯 개며, 난전형맵과 복잡지형은 바이오 하자드와 단장의 능선 등 두 개다. 특히 난전형 맵으로 분류된 바이오하자드는 중앙 지역 전체가 저그의 크립으로 뒤덮혀 있어 색다른 재미가 기대되고 있다. 또한 내외곽 전장이 분리되는 귀곡잔도, 배틀로열, 게티
KTF 매직엔스 ‘최종병기’ 이영호가 한 팬으로부터 정성 어린 선물을 받고 해맑은 웃음을 지었다.이영호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한 팬이 보내준 선물을 받고 감동 받았다. 정사각형의 초컬릿을 적절히 배치해 대형 키보드를 만들어 보낸 것. 자그마한 초컬릿을 모아 직사각형의 키보드 본체를 만들었고 ESC와 엔터, 글자 자판과 숫자 자판 등을 배치해 완벽한 키보드 형태를 제작한 것이다.이영호는 이 선물을 받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팬들이 보낸 선물도 고이 간직하고 있지만 초컬릿으로 만든 키보드를 보고 깜짝 놀랐다고. 이영호는 “만들어 주신 분의 정성에 감동해서 먹을 생각을 전혀 못하겠다. 평생 보물로 간직하겠다”
세계적인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장재호를 영입하면서 대내외적으로 주목을 받았던 위메이드 폭스 게임단이 정작 국산종목 프로리그에는 참가를 번복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어 e스포츠계 일각에 비판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위메이드 폭스는 이달초 워크래프트3 프로게이머 장재호를 영입하겠다고 밝혔고 지난 12일 공식 기자회견을 갖고 장재호와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3년이고 금액은 옵션을 포함해 7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위메이드는 스타크래프트와 카운터 스트라이크에 이어 워크래프트3까지 국내외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3개 종목을 아우르는 멀티플 글로벌 프로게임단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정작 위
삼성전자 칸과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 '로스트사가'로 한판 대결 MBC게임이 오는 17일 오후 6시부터 'MSL결승특집, 로스트사가 스페셜 매치'를 방송한다. MBC게임(대표이사 장근복)은 오는 21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펼쳐질 예정인 '로스트사가MSL 결승전'을 앞 두고 'MSL결승특집, 로스트사가 스페셜 매치'를 진행한다. 이번 경기는 삼성전자 칸 과 MBC게임 히어로 선수들이 에서 이색 대결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많이 살아남는 팀이 승리하는 ‘팀데스매치’를 시작으로, 맵에 등장하는 총 4개의 파워스톤 중 3개 이상을 차지하고 일정 시간 지켜내야 하는 ‘파워스톤’, 상대팀을 모
여자친구를 '빼앗긴' 슬픈 사연을 가지고 있는 A 선수의 사연을 소개할까 합니다.A 선수는 몇 년 전 미모의 여자친구와 알콩달콩 사랑을 나눴습니다. 측근에 따르면 모습이 너무나도 보기 좋아 주변 사람들이 '냉장고에 들어간 닭살'이라며 부러워 입을 다물지 못했답니다. 여자친구의 외모가 모델 뺨칠 정도로 아름다웠기 때문에 주위의 시샘이 지구를 열 바퀴 돌고도 남을 정도였다네요.그런데 B 팀의 C 선수가 A 선수의 여자친구를 유혹하기 시작하면서 문제가 생겼습니다. A 선수의 여자친구는 두 남자 사이에서 흔들리다 결국 C 선수의 유혹에 넘어갔습니다. 여자친구를 빼앗긴 A 선수는 가슴을 치며 슬퍼했죠. A 선수 친구들은 "C는 너보다
2009-03-15
마무리의 '찬스'가 오자 '찬스박' 박찬수는 전혀 망설이지 않았다. 히드라리스크를 모아 단 번에 도재욱의 진영을 휩쓸었고,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KTF 이적 후 더욱 강력해지고 있다. 박찬수의 위력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Q 2킬을 거두며 팀 승리를 확정했다.A 오늘 경기를 한 두 선수에게 갚아 줄 것이 많았는데 이번에 조금 갚은 것 같다. 하지만 아직 많이 남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만나기만 하면 모두 승리하겠다.Q 이영호가 허무하게 패했다.A 애당초부터 오늘 내가 두 명 이상 상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서 2킬을 해야 하는 상황이 오히려 무덤덤하게 다가왔다.Q 정명훈 선수와의 경기는 불리하지 않았나.A 5시 확장이 파괴되며
정말 놀랍다는 말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KTF 고강민이 김택용을 상대로 완벽한 전략과 전술을 펼치더니 고인규까지 물리치며 당당히 2킬을 기록했다. 고강민은 이번 경기로 더 이상 신예가 아니라 주전자리를 확실히 꿰찼다. Q 뒤진 상황에서 2킬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A 정말 기쁘다. (이)영호가 패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아졌는데(박)찬수형이 뒷마무리를 잘해줘서 승리할 수 있었다.Q 김택용에 대한 부담은.A 이미 경기 전부터 스나이핑 카드로 내가 정해져 있던 상황이었다. 김택용과의 경기만 준비했기 때문에 자신있었다. 앞선 세트에서 (배)병우형이 패했지만 그 경기가 있었기 때문에 승리할 수 있었다. 김택용이 웬지 1세트와 비슷하게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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