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그는 수입게임과 FPS, 레이싱 등의 장르가 주 종목인 e스포츠 시장에 아발론온라인의 자체 리그 진행을 통해 전략시뮬레이션(RTS)에 특화된 최초의 국내 게임 종목으로서 의의를 가진다. 위메이드는 종목 특성을 최대한 살려 새로운 흐름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최종 우승팀에게 상금 500만원, 준 우승팀에게 상금 200만원, 각 지역별예선의 최종 진출 8팀에게 상금 100만원과 아발론 선수용 공식 재킷 등을 증정하며, 지역별 준우승과 3위부터 8위까지의 팀에게는 아발론세트와 디지털미디어 키보드 등을 선사한다.
또한, 이번 PC방 리그 선발팀에 소속되지 않은 이용자들은 일반 서버의 게임플레이를 통해, 추후 아발론 리그 시즌1 본선 진출권을 획득 할 수 있다.
위메이드 사업2본부의 이경호 본부장은 “고도의 전략과 팀플레이, 콘트롤 등이 승부의 관건이 될 <아발론온라인>의 배틀 리그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전투의 재미와 긴장감 넘치는 보는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