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는 오는 14일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 현장을 찾는 관객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4주차 경기의 포문을 여는 14일 화승 대 CJ, STX SOUL 대 온게임넷 스파키즈 경기를 관람하러 현장을 찾는 e스포츠 팬 400명(경기장별 선착순 200명)에게 발렌타인 데이를 기념한 고급 수제 초콜릿을 증정하는 것.또한 현장에서 배포될 400개의 초콜릿 속에는 당일 경기에 나서는 네 팀의 대표선수들(팀별 세 명)이 팬들에게 보내는 자필 메시지가 무작위로 포함되어, 초콜릿을 받는 팬들에게 깜짝 선물이 될 전망이다. 선수들의 메시지가 숨겨진 초콜릿을 받은 팬들에게는 경기 종료 후, 해당 선수들과 폴
2009-02-10
삼성전자 약점으로 지적됐던 저그라인을 든든히 받히고 있는 차명환. 변은종의 뒤를 이어 삼성전자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차명환이 2킬로 깔끔한 스타트를 끊고 허영무, 송병구가 나란히 1킬 씩을 거둬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Q 팀이 연승 했다.차명환(이하 차)=특별히 연승이라 기쁘진 않다. 원래부터 강한 팀이기 때문에 오히려 늦은 감이 있다.허영무(이하 허)=나의 승리보다 팀 2연승이 더 기쁘다. 쭉 연승했으면 좋겠다. 승리의 맛을 다시 되찾았으니 연승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확신한다.송병구(이하 송)=팀의 연승을 별로 안 쓰인다. 공식전에서 워낙 많이 패했기 때문에 할 말이 없다.Q 2킬을 거뒀다.차=연습하면서 욕심을 많이 냈다. 감독
2009-02-09
이재호의 수비라고 해야할까. 경기 스타일이 비슷한 정명훈과는 지리한 공방전을 펼쳤지만 김택용과의 경기에서는 다크 템플러를 상대로 약점 없는 수비력을 펼쳤다. 어쨌든 MBC게임은 히어로센터에서 위너스리그에서 처음 이겼다.Q 위너스리그에서 팀이 첫승이다.A 1승을 거두기까지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렸다. 원하는대로 경기가 풀리지 않아 힘들었는데 감독님을 비롯해 코칭스태프와 선수들 모두 모여 회의를 했다. 그 자리에서 단합을 잘해야겠다고 했다. 팀에 합류한뒤 이렇게 모두 터놓고 말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래서 연습도 새벽까지 하면서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정말 기쁘다.Q 팀이 뒤진 상황에서 출전했다.A 부담이라기보다는 출전
MBC게임 이재호가 SK텔레콤의 에이스 도재욱과 정명훈, 김택용을 차례로 꺾으며 위너스 리그 4전 전패였던 팀을 수렁에서 구해냈다.MBC게임 히어로에서 유일하게 위너스 리그 연승을 거둔 바 있는 이재호는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차 경기에서 중견으로 출전, 3킬을 기록하며 SK텔레콤의 에이스들을 무너뜨리고 MBC게임의 3라운드 첫 승리를 일궈냈다. MBC게임은 김재훈이 정영철을 상대로 강력한 질럿 압박을 시도하며 첫 세트를 가볍게 선취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그러나 김재훈은 2세트 도재욱을 상대로 공격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선전했으나 상대의 역공에 허무하게
삼성전자 칸이 강호의 면모를 서서히 되찾아 가고 있다.삼성전자 칸은 2주차에서 SK텔레콤을 4대2로 꺾으면서 위너스 리그 3연패를 탈출한 여세를 몰아 3주차에서는 웅진 스타즈까지 4대2로 제압하면서 2연승을 달렸다.삼성전자는 신예 차명환이 2킬을 기록하며 분위기를 띄웠다. 웅진의 선봉 김승현을 맞아 신예답지 않은 플레이를 펼친 차명환은 손쉽게 1승을 거뒀고 2세트에서는 임진묵의 벙커링에 의해 드론 피해를 입자 저글링의 스피드 업그레이드를 완료, 곧바로 되받아치며 2연승을 거뒀다.차명환은 웅진의 에이스인 윤용태를 넘지 못하고 2킬에 만족해야 했다. 후배가 패하자 곧바로 나선 선수는 삼성전자의 유일한 개인리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2대4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차명환(저, 5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차명환(저, 1시) 4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5세트 김명운(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6세트 김명운(저, 11시) 승 허영무(프, 1시) “마무리는 허영무!”삼성전자 ‘작은 거인’ 허영무가 견제와 공격의 조화를 100% 이뤄내며 웅진 김명운을 제압하고 두 경기 연속 마무리 승리를 거뒀다.3대2로 앞선 상황에 출전한 허영무는 김명운이 옴짝달싹하지 못하도록 공격을 퍼부었다. 커세어로 상대 테크트리를 확인한 허영문은 히드라리스크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4-2 SK텔레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도재욱(프, 11시)3세트 서경종(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4세트 이재호(테, 3시) 승 도재욱(프, 7시)5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정명훈(테, 1시)6세트 이재호(테, 1시) 승 김택용(프, 5시)‘3라운드 첫 승!’MBC게임 이재호가 SK텔레콤의 대장으로 나선 김택용마저 제압하고 3킬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MBC게임은 위너스 리그가 시작된 이래 4패를 이어가며 부진을 면치 못하며 고전하던 중 이재호를 앞세워 SK텔레콤의 에이스들을 차례로 제압하며 3라운드 첫 승리를 장식했다.이재
[신한은행] MBC게임 이재호, 피 말리는 접전 끝에 정명훈 낙승!◆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3-2 SK텔레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도재욱(프, 11시)3세트 서경종(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4세트 이재호(테, 3시) 승 도재욱(프, 7시)5세트 이재호(테, 7시) 승 정명훈(테, 1시)‘회심의 클로킹 레이스!’MBC게임 이재호가 승패를 예측할 수 없는 난전 끝에 클로킹 레이스를 앞세워 SK텔레콤 정명훈을 꺾고 장기전 끝에 힘겨운 승리를 일궈냈다.이재호와 정명훈은 1팩토리 더블 커맨드 체제로 같은 빌드를 선택했다. 두 선수의 초반 전략은 같았으나 확장기지가 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2-3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차명환(저, 5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차명환(저, 1시) 4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5세트 김명운(저, 1시) 승 송병구(프, 7시)‘기적의 역전승!’웅진 스타즈 ‘어린 왕자’ 김명운이 ‘역전의 용사’로 거듭났다.김명운은 누가 봐도 패색이 짙은 상황에서 절묘한 상황 판단과 옵저버 사냥을 통해 삼성전자 송병구를 꺾고 대역전승을 일궈냈다.김명운은 초반 1게이트에서 테크트리를 올리는 송병구의 새로운 전략에 휘둘리며 공격 타이밍을 잡지 못했다. 송병구가 커세어를 모
격투기 세계 최강자 '효도르' 꺾은 세계 삼보 챔피언국내 최초의 공식 철권리그로 e스포츠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MBC게임 철권리그 경기장에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주인공은 지난 29일 러시아 국기 '삼보'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불가리아의 격투기 선수 블라고이 이바노프. 지난 해 세계삼보선수권대회에서 격투기 최강자인 '60억 분의 1의 사나이' 효도르를 꺾으면서 파란을 일으킨 바 있는 삼보 세계챔피언 블라고이 이바노프는 16강 2주차 녹화가 있던 2월 4일, 여자친구와 함께 나란히 대회장을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한국 도착과 함께 철권 타이틀을 구입했을 만큼 철권 마니아로 알려져 있는 이바노프는 현장에서 즉흥적으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1-3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차명환(저, 5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차명환(저, 1시) 4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송병구(프, 1시)“윤용태는 내게 맡겨라!”삼성전자 송병구가 윤용태의 천적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송병구는 2킬을 기록한 차명환을 제압한 윤용태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 운영을 통해 승리, 세트 스코어를 3대1로 벌렸다. 송병구는 윤용태와의 공식 상대 전적 또한 3대1로 벌렸다.송병구는 윤용태의 초반 드라군 러시를 그대로 받아냈다. 윤용태가 사정거리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드라군으로 강력하게 밀어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2-2 SK텔레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도재욱(프, 11시)3세트 서경종(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4세트 이재호(테, 3시) 승 도재욱(프, 7시)MBC게임 이재호가 강력한 메카닉 병력을 앞세워 SK텔레콤 도재욱을 꺾고 2대2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이재호는 배럭과 서플라이 디폿으로 입구를 막고 팩토리를 2개까지 늘리며 메카닉 체제를 선택했다.도재욱은 1게이트웨이 사이버네틱스 코어 체제로 드라군을 꾸준히 모으며 무난하게 테크트리를 올렸다. 이재호는 탱크 3기가 모이자 벌처와 머린을 이끌고 도재욱의 본진으로 공격을 감행했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1-2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차명환(저, 5시)3세트 윤용태(프, 11시) 승 차명환(저, 1시) ‘에이스의 진면목!’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에이스다운 면모를 과시하며 삼성전자 차명환의 연승 행진을 저지했다.중견으로 나온 윤용태는 차명환의 초반 저글링 러시에 의해 앞마당 캐논이 파괴되고 질럿이 잡히는 등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어지는 뮤탈리스크 러시에 대비하기 위해 하이 템플러를 다수 생산했지만 정확하게 사용하지 못하면서 허비했다. 윤용태는 차명환의 물 흐르는 듯한 체제 전환에 또 다시 위기를 맞을 뻔했다. 히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1-2 SK텔레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도재욱(프, 11시)3세트 서경종(저, 11시) 승 도재욱(프, 5시)'2킬!'SK텔레콤 도재욱이 커세어로 공중을 장악한 뒤 다수의 질럿을 앞세워 MBC게임 서경종을 꺾고 2킬을 기록했다.도재욱은 더블 넥서스 체제로 캐논으로 방어진을 구축하며 자원을 수급했다. 도재욱은 초반 프로브를 2기 보내 한 기는 본진을 정찰했고, 다른 한 기는 서경종이 추가 확장기지를 가져가는 지역을 예측해 상대 체제를 정확히 파악하며 꼼꼼하게 경기에 임했다.도재욱은 스타게이트에서 커세어를 모으며 정찰과 견제를 동시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1-1 SK텔레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2세트 김재훈(프, 7시) 승 도재욱(프, 11시)“막으면 이긴다!”SK텔레콤 도재욱이 탄탄한 수비와 완벽한 타이밍 러시를 성공시키며 MBC게임 김재훈을 꺾고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출발부터 김재훈은 프로브 한 기로 도재욱을 괴롭히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재훈은 초반 정찰 보낸 프로브로 매너파일런을 성공시켰고, 질럿 한 기를 난입시켜 상대 프로브를 격파하며 자원채취를 방해하는 등 경기를 주도했다.김재훈은 드라군이 다수 모이자 도재욱의 앞마당으로 전진 배치 시켜 상대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이에 도재욱은 리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0-2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2세트 임진묵(테, 11시) 승 차명환(저, 5시)“자극하지마!”삼성전자 차명환이 벙커링을 당한 분풀이를 저글링 역러시로 풀어내며 역전승을 거두고 2킬을 기록했다.차명환은 임진묵의 9배럭 벙커링 전략에 앞마당에 배치한 드론을 다수 잃으면서 매우 불리하게 시작했다. 임진묵이 첫 공격 이후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완성하고 벙커까지 지으면서 차명환은 경기를 내주는 듯했다.그러나 차명환은 저글링을 다수 모았고 스피드 업그레이드까지 완료하면서 맹공을 퍼부었다. 차명환은 벙커에 SCV가 붙지 못하도록 저글링으로 감쌌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MBC게임▶MBC게임 1-0 SK텔레콤1세트 김재훈(프, 7시) 승 정영철(저, 1시)MBC게임 김재훈이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MBC게임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3주차 경기에서 하드코어 질럿 러시로 상대를 압박하며 SK텔레콤 정영철을 꺾고 첫 세트를 승리로 장식했다.김재훈은 앞마당 확장기지를 일찌감치 가져가며 더블 넥서스 체제를 선택했다. 정영철은 스포닝풀 건설 전 앞마당 해처리를 펼쳤고, 빠르게 4시 확장지역까지 가져가며 3해처리 체제를 선택했다.김재훈은 자신의 테크트리 확보 타이밍 전까지 프로브 정찰을 꼼꼼히 해주며 상대 체제를 읽으며 경기에 임했다. 커세어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3주 3일차@온게임넷▶웅진 0-1 삼성전자1세트 김승현(프, 11시) 승 차명환(저, 7시)“정신 없는 러시!”삼성전자 차명환이 메두사에서 최강 저그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차명환은 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웅진과의 경기에서 선봉 김승현을 압도적으로 제압하고 메두사 6전 전승을 이어갔다.차명환은 3해처리를 펼친 뒤 히드라리스크 계열의 유닛으로 밀어 부치기 시작했다. 스컬지로 오버로드를 잡아내려는 의도는 스컬지로 막아냈고 히드라리스크로 강력하게 밀고 나갔다.럴커 5기로 중립 확장 기지를 파괴한 차명환은 김승현의 본진으로 이
화승 이제동이 지난 2년 동안 최고수 자리를 군림할 수 있도록 만들어준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탈피해야할 시기를 맞았다.이제동이 스타일을 바꿔야 하는 이유는 최근 열린 로스트사가 MSL과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KTF와의 경기에서 이영호에게 연속적으로 패했기 때문이다. 이영호의 경기력이 좋았다고는 하지만 이제동은 두 경기에서 눈에 보이는 경기를 펼쳤다. 이제동은 두 경기에서 뮤탈리스크로 변태된 에그와 확장 타이밍, 중앙의 병력 주둔 상황 등을 스캔으로 모두 꿰뚫렸다. 터렛의 위치도 뮤탈리스크의 진출 지점에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다.이 결과 이영호는 이제동의 플레이에 맞춰 경기를 운영했고 손쉽게 승리를 차지할 수 있었다
조훈현, 이창호, 유창혁, 박지은, 허영호, 박진솔, 김형우, 한상훈, 구리, 창하오 등 한국과 중국을 대표하는 프로기사 10인이 참가하는 바투 인비테이셔널 대회 결승전이 12일(목) 저녁 7시 서울 용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결승 대진은 바투 인비테이셔널이 낳은 최고의 스타인 ‘여전사’ 박지은과 ‘꽃미남’ 허영호. 지난 2월 5일(목) 벌어진 4강에서 허영호가 유창혁을 3 대 1로 꺾으며, 한상훈에게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선착한 박지은과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양 선수의 결승대결은 제네시스-카오스-제네시스-스카이-제네시스 맵 순서대로 5판 3선승제로 벌어진다. 박지은과 허영호는 승리할 경우, 우승상금 2,500만원 포함 총 4
9월 23일 뉴스 브리핑
9월 22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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