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지e스포츠가 한화생명e스포츠를 완파하고 시즌 16승을 달성했다.젠지가 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서 한화생명을 2대0으로 꺾었다. 압도적인 경기력이 나왔다. 1, 2세트 모두 라인전과 교전에서 한화생명을 압도한 젠지는 깔끔한 승리를 거두며 한 경기 덜 치른 kt 롤스터를 넘고 1위에 올랐다.1세트 젠지는 상체에서 주도권을 잡으면서 경기를 풀어갔다. 마오카이를 플레이한 '피넛' 한왕호는 적극적으로 '그리즐리' 조승훈의 오공을 말리면서 상대를 압박했다. 이후 전령 둥지 근처에서 대패하며 분위기를 넘겨주는 듯 보이기도 했지만, 드래곤 전투에서 교전 집중력
2023-08-03
OK저축은행 브리온이 3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서 디알엑스에 0대2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OK저축은행의 플레이오프 진출은 좌절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최우범 감독은 경기 총평 및 남은 경기 각오 등을 밝혔다.▶OK저축은행 브리온 최우범 감독대회장에 올 때 원래는 기대를 하면서 온다. 그런데 최근 저희 경기력이 너무 좋지 않아서 사실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것이 경기 내용에서도 그대로 나온 것 같다. 무기력하게 진 것 같다. 저도 못 하고 선수들도 못 했던 것 같다.선수들도 알다시피 최근 경기력이 안 좋았고, 스크림 성적도 안 좋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리그(KDL)가 성장통을 제대로 겪었다. 카트라이더 리그와 비교해 다수의 사건과 사고가 발생한 것. 다사다난했던 KDL 프리시즌2였지만 KDL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언제인가는 겪어야 할 문제였다. KDL이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노력해야 하는 숙제가 있다.지난 KDL 프리시즌2에서는 유독 많은 이슈가 발생했다. 기술적 문제로 경기중에 선수들이 강제 종료를 당하거나 음성 채팅 불가 문제로 여러 차례 경기가 지연됐다. 경기 결과나 판정에 선수의 이의 제기, 경기 결과 번복, 게임 내 버그 등의 문제를 겪으면서 규정집을 개편할 필요성이 대두되기도 했다. 기술 문제는 PC나 장비 교체로 쉽게 개선될 수 있으나, 심판
젠지e스포츠 '도란' 최현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젠지가 3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최현준의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전했다. 그들은 "최현준이 8월 2일 오후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외 선수단 구성원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고 말했다. 이어서 "3일 진행될 한화생명e스포츠전과 토요일 진행될 OK저축은행 브리온전에 최현준은 온라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또 그들은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회복 및 감염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말로 최현준의 건강 관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현재 젠지는 kt 롤스터와 1위 경쟁을 펼치는 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최현준의 코로나19 확진은
디플러스 기아 1군 감독직을 맡게 된 '버블링' 박준형 감독이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디플러스 기아가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서 농심 레드포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코로나19로 인한 1, 2군 감독 교체로 어수선할 수 있는 분위기 속에서 승리를 챙긴 디플러스 기아는 3위 한화생명을 추격했다. 이날 LCK 감독 데뷔전을 치른 박준형 감독은 "(승리해서)기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도 잘 보여서 좋은 한 판이었던 것 같다"는 소감을 전했다.갑작스러운 감독 교체였다. 팀에서는 '에이콘' 최천주 감독의 코로나19 이슈로 인한 교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대한
디플러스 기아의 '캐니언' 김건부가 남은 일정에 앞서 선전을 다짐했다. 디플러스 기아가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서 농심 레드포스를 2대0으로 꺾었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1, 2군 감독 교체를 겪은 디플러스 기아는 어수선한 상황에서도 2대0 승리를 챙기며 3위 추격을 이어갔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김건부는 "3등을 하기 위해서 꼭 이겨야 하는 경기였는데, 이겨서 참 좋다"는 말로 승리 소감을 전했다.최근 좋은 흐름과 함께 플레이오프 경쟁을 이어오고 있는 농심이기에 디플러스 기아 입장에서는 순위를 떠나서 쉽지 않은 경기였다. 김건부는 준비 과정을
31일 만에 LCK 경기를 소화한 T1 '페이커' 이상혁이 복귀 소감을 전했다.T1이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서 광동 프릭스를 2대0으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T1은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다. 이상혁은 복귀전에서 동료들과 함께 좋은 합을 보여주며 팀의 승리를 도왔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그는 "오랜만에 출전했는데 깔끔하게 이길 수 있어서 기쁘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역시 가장 궁금한 부분은 손목 상태였다. 이상혁은 "완치는 아니지만, 꽤 호전된 것 같다"며 적응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는 "단기간에 해결되는 증상이
농심 레드포스가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서 디플러스 기아에 0대2로 패했다. 1세트 아쉬운 역전패를 당한 농심은 두 번째 세트에서 분전했지만, 결국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허영철 감독은 경기 총평 및 남은 경기 각오 등을 밝혔다.▶농심 레드포스 허영철 감독경기 준비 과정도 괜찮았고, 밴픽 나온 것도 괜찮았고, 과정도 괜찮았다. 그런데 중후반에 교전을 못 했고, 끝낼 수 있을 때 실수를 했다. 1세트를 잡고 나면 그 뒤의 경기는 오히려 밴픽적으로 편하게 풀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거기서 패하면서 오늘 경기가 힘들어졌다고 생각한다
2023-08-02
31일 만에 돌아온 '페이커' 이상혁과 함께 한 T1이 부진을 털고 완벽에 가까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T1은 지난 2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3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시즌 정규 리그 9주 차 경기에서 광동 프릭스를 2대 0으로 완파했다. 이상혁이 휴식에 들어간 이후 1승 7패라는 처참한 성적을 보였던 T1은 이 날 두 세트 모두 23분 만에 상대 넥서스를 터뜨리며 본인들의 강력함이 돌아왔음을 선언했다. 가장 관심을 모았던 것은 한 달 만에 돌아왔던 이상혁의 경기력. 이상혁은 두 세트 모두 제이스를 플레이하면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렸다. 특별한 슈퍼 플레이는 없었지만, 미드에서 상대 제라스-렐의 미드 정글에 압
광동 프릭스가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서 T1에게 0대2로 패했다. '페이커' 이상혁이 복귀한 T1을 맞아 광동은 제라스 등의 픽을 활용하며 맞섰지만, 1, 2세트 모두 23분 만에 넥서스를 파괴당하며 완패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씨맥' 김대호 감독은 경기 총평 및 남은 경기 각오 등을 밝혔다.▶광동 프릭스 '씨맥' 김대호 감독1세트에서 초중반 말고는 보는 저도 이길 것 같은 느낌이 들지 않았다. 이런 경기력이 나오는 원인에 대해서는 잘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해결해 보려고 하는데 해결이 잘되지 않아서 힘들고 어렵다.원인에는 여러 가지 문제
연패에서 탈출한 T1 '톰' 임재현 감독 대행이 '페이커' 이상혁 복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T1이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서 광동 프릭스를 2대0으로 완파했다. 최근 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T1은 이날 복귀한 이상혁과 함께 살아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반등을 예고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임재현 감독 대행은 "저희가 이전까지 연패를 하면서 분위기가 안 좋았는데, 이렇게 2대0으로 깔끔하게 좋은 경기력 보여줄 수 있어서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로 승리한 소감을 전했다.임 대행의 말처럼 T1은 이상혁의 복귀 직전까지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팀적인 움직임에
‘로드 투 아시안게임 2022(이하 RDAG 2022)’ FIFA 온라인 4 대회가 2일(수) 서울 잠실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막을 올렸다.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와 아시아이스포츠연맹(AESF)이 주최하고, 디지털 이스포츠 아시아(Digital Esports Asia, DEA)가 주관, 문화체육관광부와 넥슨이 후원,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협회로 참여한 ‘RDAG 2022’ FIFA 온라인 4 대회는 21개국의 국가대표 34명이 참가, 5일 동안 대결을 펼친다.대회 시작에 앞서 이날 열린 개회식에는 세바스챤 라우 AESF 사무총장, 스티브 김(김태형) AESF 최고운영책임자(COO), 돈 첸 DEA 최고경영자(CEO), 장동엽 문화체육관광부 사무관,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장 당선인, 박정무
T1이 '페이커' 이상혁의 복귀와 함께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T1이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서 광동 프릭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 5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T1은 복귀한 이상혁과 함께 달라진 경기력을 보여줬다. 1, 2세트 모두 깔끔한 경기력을 보여준 T1은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1세트 T1은 팽팽한 흐름 속에서 먼저 이득을 봤다. 마오카이를 플레이한 '오너' 문현준이 탑 갱킹을 성공시켰고, 상대과 탑과 정글을 모두 잡는 것에 성공한 것이다. 앞서 드래곤까지 챙겨놨던 T1은 탑에서도 주도권을 잡으면서 앞서갔다. 이후 탑에서 손해를 보기도 했지만, 드래곤 스택을
손목 통증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페이커' 이상혁이 T1의 선발로 복귀한다.T1이 2일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LCK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2라운드 광동 프릭스전을 앞두고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이 명단에는 이상혁이 포함됐다. 이상혁은 지난달 2일 농심 레드포스전 이후 한 달 만에 LCK 무대에 복귀하게 됐다.이상혁은 지난달 2일 농심과의 경기 후 인터뷰 과정에서 손목 통증을 호소했다. 그리고 같은 달 5일 T1은 이상혁의 휴식을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이후 T1의 성적은 좋지 못했다. 이상혁이 빠진 8경기에서 1승 7패의 성적을 기록했고, 최근에는 5연패의 수렁에 빠져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T1은 현재
넥슨이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리그(KDL) 정규 시즌 팀 지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팀 모집을 시작한다. 팀 지원 프로젝트는 KDL에 출전하는 선수와 팀이 보다 안정적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적으로, 넥슨은 선수에게 최소한의 수입을 보장하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연습 환경 속에서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프로팀에게는 안정적으로 팀을 운영할 수 있도록 고정 지원금을 포함해 팀 브랜드 홍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활동이다.오는 KDL 정규시즌 팀 지원 프로젝트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양식에 맞춰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평가 기준에 따라 결정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13일까지이며, 14일
리닝 게이밍(LNG)이 창단 처음으로 LPL 결승전에 진출했다. LNG는 1일 오후 중국 시안 광전대극원(广电大剧院)에서 열린 LPL 서머 플레이오프 패자 4강전서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3대1로 제압했다. 이로써 LNG는 오는 5일 같은 장소에서 벌어질 예정인 결승전서 징동 게이밍(JDG)과 우승을 놓고 맞붙게 됐다.2019년 서머부터 참가한 LNG가 결승전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 중국 스포츠 영웅인 리닝(李宁)이 설립한 스포츠 브랜드 회사인 리닝은 스네이크의 시드권을 인수해 창단한 팀이다. '타잔' 이승용을 영입했던 2021년 LPL 서머서 4위를 차지한 LNG는 선발전을 거쳐 롤드컵에 진출했지만 16강서 탈락했다. 지난해 스프링 플레이오프서는 3라
13.14 패치에서 아트록스가 상향을 받은 가운데, 아트록스를 활용할 선수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린다. 아트록스는 13.14 패치에서 q 스킬인 '다르킨의 검'의 계수가 오르고 미니언 대상 피해량이 상승하는 버프를 받았다. 물론 레벨이 낮은 구간에서는 오히려 패치 전보다 성능이 좋지 않지만, 그 구간만 넘기면 공격력이 상승함에 따라 이전보다 훨씬 강력한 모습을 뽐낸다. 지표 역시 이를 잘 보여준다. 아트록스는 버프 후 픽률이 10% 넘게 올라 탑 라인 1위로 자리 매김 하는 등 소위 대세 픽으로 올라왔다. 변경된 아트록스가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최근 아트록스가 활약했던 메타인 지난 롤드컵 당시와 비교했을 때, 대미지의 총량
2025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1 악마 우승
T1 '오너' 문현준의 LCK 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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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접전 끝에 MSI 첫 경기서 CTBC에 3대2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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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 최현준, "BLG, 이번에는 이길 자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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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도박, 유흥"…'사행성 불건전 업종'이라며 지원사업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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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서 젠지와 상대하는 '타잔' 이승용, "(정)지훈아 살살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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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G, 코이 꺾고 MSI 승자전 2R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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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풀린 AL, MSI 첫 경기서 플라이퀘스트 3대1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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